30/11/2025
"공간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는
그곳이 사람을 대하는 방식과 이어집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장면이
따뜻하고 안정적으로 느껴지도록
대각선 라인과 동선의 흐름을 세심하게 정리했습니다.
하나의 스테이션이지만
이 공간의 인사이자 안내가 되는 자리.
과장 대신 차분한 균형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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