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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공의노조, 첫 교섭 상대 '백중앙의료원'…급여체계 개편 갈등의료원 전공의 급여체계 변경 시도에 전공의노조 개입…교섭∙조정 실패 시 파업도 가능
02/04/2026

[단독] 전공의노조, 첫 교섭 상대 '백중앙의료원'…급여체계 개편 갈등
의료원 전공의 급여체계 변경 시도에 전공의노조 개입…교섭∙조정 실패 시 파업도 가능

전공의노조가 백중앙의료원을 상대로 교섭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전공의노조가 백중앙의료원을 상대로 출범 후 첫 교섭에 나선다. 향후 전공의노조와 수련병원 간 교섭의 참고 사례가 될 수...

부족한 공중보건의를 간호사로 대체?…여야 의원들 "근본적 해결책 아니야"복지부, 보건지소 간호인력 확대 위해 21억 원 추가 예산 편성…이주영 의원 "장기 대책 없다는 증거" 비판
02/04/2026

부족한 공중보건의를 간호사로 대체?…여야 의원들 "근본적 해결책 아니야"
복지부, 보건지소 간호인력 확대 위해 21억 원 추가 예산 편성…이주영 의원 "장기 대책 없다는 증거" 비판

사진 왼쪽부터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모습. 사진=국회방송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보건복지부가 추가경정예산을 바탕으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 문제를 보건진료전담공무원인 간호인력을...

‘필수의료 사고, 중과실 아니면 불기소’ 법사위 통과… “의사이탈 막을것” vs “기준 모호 혼란 우려”의료분쟁법 개정안 곧 본회의에의료계 “민형사 리스크 경감” 환영환자단체 “진실 규명 권리 박탈”… “필수의료 혜...
31/03/2026

‘필수의료 사고, 중과실 아니면 불기소’ 법사위 통과… “의사이탈 막을것” vs “기준 모호 혼란 우려”

의료분쟁법 개정안 곧 본회의에
의료계 “민형사 리스크 경감” 환영
환자단체 “진실 규명 권리 박탈”… “필수의료 혜택 볼것” 의견 갈려
“중과실 등 기준 명확히 해야” 지적

필수의료 분야에서 중대한 과실이 없는 의료 사고에 대해 의료진의 형사 처벌을 제한하는 이른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 이르면 이번 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과도한 민형사상 책임에 따른 필수의료 인력 유

병의협 "건보공단 특사경법, 이해충돌 유발…반드시 폐기돼야"의료 특수성 고려 부족한 공단 특사경 추진이 응급·필수의료 위축시킬 것
30/03/2026

병의협 "건보공단 특사경법, 이해충돌 유발…반드시 폐기돼야"
의료 특수성 고려 부족한 공단 특사경 추진이 응급·필수의료 위축시킬 것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대한병원의사협의회가 30일 건강보험공단 특사경법과 관련해

영국 의사 파업..."초임 의사 임금, 최저임금 수준" / YTN
26/03/2026

영국 의사 파업..."초임 의사 임금, 최저임금 수준" / YTN

영국 의사 수천 명이 총선을 앞두고 임금 35% 인상을 요구하며 다음 주 화요일까지 파업에 돌입했습니다.영국의사협회는 지난 15년간 임금 수준이 25% 하락했고, 특히 초임 의사 임금은 시간당 15파운드, 우리 돈 2만 6천 원 정도로 ...

한의사가 예비군 훈련 연기 위한 허위진단서 600여명에 발급…검찰 송치 처분기초 진료 절차 생략 후 허위진단서 무작위 발급…한의협 "윤리위 회부 예정
26/03/2026

한의사가 예비군 훈련 연기 위한 허위진단서 600여명에 발급…검찰 송치 처분
기초 진료 절차 생략 후 허위진단서 무작위 발급…한의협 "윤리위 회부 예정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한의사가 수백 건의 진단서를 허위로 발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이 공분을 사고 있다. 26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소재 한의원을 운영하는 A 한의사.....

‘자동차보험 8주 룰’ 도입 연기…의료계 ‘즉각 시행’ 촉구”공의모 “한방병원 교통사고 1인당 진료비 의과의 4배…근본 해결책은 의과∙한방 자동차보험 분리"
26/03/2026

‘자동차보험 8주 룰’ 도입 연기…의료계 ‘즉각 시행’ 촉구”
공의모 “한방병원 교통사고 1인당 진료비 의과의 4배…근본 해결책은 의과∙한방 자동차보험 분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일명 ‘나이롱 환자’를 방지하기 위한 자동차보험 ‘8주 룰’ 도입이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가 빠른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8주 룰은 경상 환자가 8주 이.....

소청과 전공의들, 미숙아 판결 비판…"방어진료 고착화·소아진료 근간 붕괴"소청과 전공의 모임 NGP "결과로 책임 판단 구조 부적절…전문성과 의료진 의도 반영해 판결해야"
25/03/2026

소청과 전공의들, 미숙아 판결 비판…"방어진료 고착화·소아진료 근간 붕괴"
소청과 전공의 모임 NGP "결과로 책임 판단 구조 부적절…전문성과 의료진 의도 반영해 판결해야"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박민식 기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들의 모임인 NextGen Pediatrics(NGP)가 최근 초극소 미숙아 치료와 관련한 법원 판결에 대해 24일 성명서를 통해 “결과 중심의 판결이 불러올 소아청소년 진.....

군의관·공보의 수급 시스템 붕괴…근본적 해결방법은?바의연, "군의료-지역공공의료 통합 운영 새로운 시스템 도입" 제안배치 지역 상당 부분 겹쳐…필수인력 제외한 통합 운영 재설계 필요
23/03/2026

군의관·공보의 수급 시스템 붕괴…근본적 해결방법은?
바의연, "군의료-지역공공의료 통합 운영 새로운 시스템 도입" 제안
배치 지역 상당 부분 겹쳐…필수인력 제외한 통합 운영 재설계 필요

공중보건의사와 군의관의 공급 감소가 심각한 가운데, 바른의료연구소가 군의관 및 공보의 제도의 개혁과 군의료 및 지역공공의료의 통합 운영을 통한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바른의료연...

“군의관·공보의 합치고 업무 줄이자”…수급난에 ‘단일 체계’ 제안바른의료연구소, 군·지역의료 운영 통합 주장
23/03/2026

“군의관·공보의 합치고 업무 줄이자”…수급난에 ‘단일 체계’ 제안
바른의료연구소, 군·지역의료 운영 통합 주장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를 단일 체계로 일원화해 운영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복무 기간 단축으로 의대생의 현역 입대를 줄이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군의관과 공보의 인력을 통합해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군 의료와...

“9세부터 LDL 검사를… 낮추기 위한 오메가3 권고 안 해”美 심장학계, 8년만에 새 지침
20/03/2026

“9세부터 LDL 검사를… 낮추기 위한 오메가3 권고 안 해”
美 심장학계, 8년만에 새 지침

美 심장학계, 8년만에 새 지침 심혈관 질환을 줄이려면 9~11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C)’ 검사를 받고, 오메가3 같은 건강보조식품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미국 심장학계의 새 지침이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

"설명의무화 폐지·의료사고심의위 의사 위원 2배 늘려야"…의협,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문제 법사위에 지적의료사고심의위원회 위원 20명→25명 늘리고 의료인 비중 5명→10명으로 높여야
18/03/2026

"설명의무화 폐지·의료사고심의위 의사 위원 2배 늘려야"…의협,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문제 법사위에 지적
의료사고심의위원회 위원 20명→25명 늘리고 의료인 비중 5명→10명으로 높여야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의료사고처리특례법)'에 대한 의료계 내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의료사고심의위원회 의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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