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4/2026
※ 보도자료 전문 보기 : https://buly.kr/1RGH64l
정부가 2026년 2월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한 가운데, 계획의 실효적 이행과 보완 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정책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 김예지 국회의원, 서미화 국회의원, 최보윤 국회의원과 함께 4월 21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 이행과 보완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제6조(장애인 건강보건관리종합계획의 수립)에 따른 최초의 종합계획이 발표된 이후, 계획의 방향을 재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행 단계에서 우선 보완해야 할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기조발표와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종합계획의 체계와 이행관리, 장애친화적 일차의료와 의료접근성, 재활-퇴원-지역사회 복귀 및 통합돌봄 연계라는 축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의 실효적 이행과 보완 과제 논의에 관심 있는 관계자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