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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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대 경기도약사회 연제덕 집행부
비젼:행복한 약사! 사랑받는 약사회!
회무목표:약권을 신장하고
지역보건를 선도하며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한다.
2019년-2024년 경기도약사회 페이스북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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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사회 뉴스룸No49//20251022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21일 국정감사에서 정은경장관의 “복지부의 한약사 업무범위 가이드라인 준비하겠다” 발언에 대해,1) 복지부의 30년 직무유기 공식사과...
22/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No49//20251022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21일 국정감사에서 정은경장관의 “복지부의 한약사 업무범위 가이드라인 준비하겠다” 발언에 대해,
1) 복지부의 30년 직무유기 공식사과 촉구
2) 先 가이드라인, 後 약사법 개정
3) 협의체에 참여 보장, 공청회 등 의견수렴 절차 마련
4) 강력한 행정지도 및 위반시 제재 조치 등 실효성 담보
5) 가이드라인은 한방분업을 위한 중간 관리 수단일 뿐! 한방분업 실시 약속 및 로드맵 발표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복지부의 결단을 촉구하였다. #경기도약사회정책위원회 [성명서] 보건복지부의 ‘한약사 가이드라인 검토’ 발언에 대한 약사 직능의 단호한 입장

보건복지부가 10월21일 국정감사 서면질의를 통해 약사-한약사 간의 직능 갈등 해소를 위한 ‘업무범위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제도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경기도약사회는 1만 경기도 약사 회원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입장을 표명하며 정부의 책임 있는 행정을 강력히 촉구한다.

1. 30년간의 직무유기에 대한 공식 사과를 촉구한다.
1993년 한약사 제도 도입은 한약분업의 실시를 전제로 이루어진 시대적 약속이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는 30년 가까이 이 핵심적인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직능 간 업무 범위 혼란을 방치하여, 결과적으로 국민 보건 안전에 대한 위협과 약국 현장의 갈등을 극심하게 심화시켰다. 경기도약사회는 보건복지부의 30년 직무유기에 대해 국민과 약사 직능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사과 없는 행정 조치는 진정성 없는 미봉책에 불과하며,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정부의 책임 인정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2. ‘선(先) 가이드라인, 후(後) 약사법 개정’을 통한 근본적 해결을 요구한다.

복지부가 검토하겠다는 ‘가이드라인’은 법적 구속력이 미약한 행정 해석에 불과하여 근본적인 직능 갈등을 해소할 수 없다는 한계가 명확하다. 이에 경기도약사회는 현장의 혼란을 신속히 수습하고 궁극적인 법 개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적인 투 트랙(Two-Track) 접근을 요구한다.

첫째, (先) 실효성 있는 가이드라인 즉각 마련 및 집행: 복지부는 단기간 내에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및 약국 조제 업무 참여 등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에 대한 법적 제재 근거가 포함된 실효성 있는 가이드라인을 즉각 마련하고 강력하게 집행하여 현장의 불법행위를 종식시켜야 한다.
둘째, (後) 약사법 개정을 통한 제도적 완성: 가이드라인 마련과 동시에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분리하고, 한약사의 업무를 한약 및 한약제제에 국한하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 로드맵을 즉각 수립하고 추진하여 직능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소해야 한다. 가이드라인은 법 개정 완수 전까지의 잠정적 조치일 뿐, 궁극적인 목표는 법 개정임을 명확히 천명한다.

3. 한약분업 이행 로드맵을 즉각 발표하라.
한약사 제도의 파행적 운영을 끝내기 위한 유일하고 정당한 해법은 제도 도입의 원칙이었던 한방분업을 실시하는 것이다. 경기도약사회는 복지부가 가이드라인 논의와 함께 한방분업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시간표를 즉각 발표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직능 갈등을 끝내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한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정부의 필수적인 책무이다.

경기도약사회는 정부의 무책임한 행정 방치로 인해 더 이상 경기도민의 보건 안전이 위협받거나 약사 직능의 정당한 권익이 침해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복지부는 이번 기회에 30년 묵은 직능 갈등을 종식하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자세로 실질적인 행정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5년 10월 22일
경기도약사회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8//20251016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의 무지(無知)와 무책임(無責任)이 빚어낸  #국정감사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정은경장관 의 ...
16/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8//20251016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장관의 무지(無知)와 무책임(無責任)이 빚어낸 #국정감사 발언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정은경장관 의 즉각적인 발언 철회와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행정편의주의 #발언철회 하라 #퇴진운동 전개 경고 [성명서]보건복지부장관의 무지(無知)와 무책임(無責任)이 빚어낸 국정감사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적인 철회와 사과, 그리고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9만 약사 동지 여러분!
경기도약사회는 어제(2025.10.15)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발언에 대해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국민 보건의 수호와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책임져야 할 주무 부처의 수장이 약사법의 기본 원칙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심각한 직역 갈등을 재점화시키는 무책임한 발언을 한 것입니다. 정 장관의 발언이 단순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의도적인 ‘직능 침해 용인’의 메시지인지 가늠할 수는 없으나, 어느 쪽이든 보건복지부장관으로서 자격 미달임을 스스로 입증한 것입니다.

이에 경기도약사회는 정은경 장관의 발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며, 즉각적인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첫째,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는 약사법상 명백한 불법(不法)입니다.
약사법 제2조 및 제23조에 따르면, 한약사는 ‘한약 및 한약제제에 관한 약사 업무’를 수행하도록 그 면허 범위가 명확히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1993년 한약사 제도 도입 당시 한방 의약분업을 전제로 약사와 한약사 직능을 분리한 입법 취지이자,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최소한의 법적 경계입니다.

장관의 발언은 ‘약국 개설자’라는 포괄적 지위에만 초점을 맞춘 것으로, 한약사의 면허 범위(한약 및 한약제제)를 명확히 규정한 약사법의 근본적인 정의와 목적을 무시한 행정 편의적이며 직능침해적인 해석에 불과합니다. 이는 30년 동안 한약사의 불법 행위를 방치해 온 보건복지부의 직무유기 및 직무태만을 스스로 합리화하려는 시도일 뿐입니다. 한약사의 한약제제 이외의 일반의약품 판매는 한약사의 면허 범위를 벗어난 약사의 고유 영역을 침해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입니다.

둘째, 국정감사에서 복지부장관의 발언은 대한민국의 법치(法治)와 행정(行政)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보건복지부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은 단순한 개인 의견이 아니라, 보건의료 행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장관의 이번 발언은 ‘한약사 문제’를 30년간 방치해 온 복지부의 무책임한 행정 태도를 정당화하는 동시에, 약사 직능의 정당한 권익을 침해하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정부가 사실상 ‘용인’하겠다는 뜻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이는 약사 직능의 명예를 훼손하고, 약국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키며, 제2의 한약분쟁을 촉발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하고 심각한 사태입니다.

셋째, 정은경 장관은 즉각 해당 발언을 철회하고 정정해야 할 것이며 공식적으로 사과하여야 합니다.
정은경 장관은 자신의 발언이 초래할 파국적인 결과를 직시하고, 국회와 전국의 약사들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합니다. 또한 잘못된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한약사의 면허 범위 내 한약제제인 일반의약품 판매’ 원칙에 따라 약사법을 명확하게 해석하고 집행할 것을 약속해야 합니다.

넷째, 만약 장관이 약사들의 요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경기도약사회는 즉각적인 퇴진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국민 보건을 책임지는 장관이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특정 직능의 이익을 대변하거나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한다면,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할 자격이 없습니다. 경기도약사회는 전국의 약사들과 연대하여, 정 장관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강력한 퇴진 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경기도약사회는 약사법을 준수하고 국민 건강권을 수호하기 위해 단 한 치의 양보도 없을 것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정은경 장관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즉각적이고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경기도약사회 회원 여러분 행복과 풍요가 가득한 한가위 보내세요! #공공심야약국  #휴일지킴이약국 지키는 약사님들 감사합니다.
06/10/2025

#경기도약사회 회원 여러분 행복과 풍요가 가득한 한가위 보내세요!
#공공심야약국 #휴일지킴이약국 지키는 약사님들 감사합니다.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7//20250930  #경기도약사회지 9월호 가 발행되었습니다.  #경약칼럼  #윤중식약사  #경약핫이슈   #윤선희부회장  #특별기고   #박갑수정책위원장  #제20회경기약사학술대회 ...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7//20250930 #경기도약사회지 9월호 가 발행되었습니다. #경약칼럼 #윤중식약사 #경약핫이슈 #윤선희부회장 #특별기고 #박갑수정책위원장 #제20회경기약사학술대회 #약대생심포지엄 #팜人터뷰 #분회탐방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6//20250929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9월29일 의약품 품절 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6//20250929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9월29일 의약품 품절 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하 성명서 전문]
#품절의약품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한다 !
코로나 팬데믹 이후부터 수년간 의약품 품절 사태가 지속되면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심각한 위협에 놓여 있다. 이에 국회에서는 품절사태 해결을 위한 성분명처방 의무화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일부 의사단체는 이를 “분업 파기”라 규정하며 궐기대회까지
불사하는 등 국민적 공감대를 전혀 얻지 못하는 주장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특히 원내 조제 재도입과 같은 시대착오적이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주장까지 내세우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법안 반대 차원을 넘어 지난 수십 년간 국민의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해 정착해 온 의약분업 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발언으로서 결코 용납될 수 없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의사단체가 품절사태 해결을 위한 법안에 반대하는 것은 그 자체로 자가당착이며 이율배반적 행태이다. 의협이 이번 법안에 반대하는
논리는 의약품을 ‘오리지널’과 ‘제네릭’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눠, 제네릭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불신하는 데 뿌리를 두고 있다. 이는 엄격한 생동성 시험을 통과한 제네릭 의약품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며, 동시에 상품명 처방이라는 기득권을 놓지 못하는 이기심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의협은 국민의 불편 해소에는 무관심한 채, 품절사태의 본질을 호도하며
‘분업 파기’, ‘원내 조제’와 같은 비현실적이고 극단적인 주장을 내세워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이는 의사단체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건강권을 담보로 삼는 매우 무책임한 처사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의약품 품절 문제는 이미 환자 안전과 치료 연속성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동일성분 대체 의약품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상품명 처방만을 고집하는 현실 때문에 환자와 약국은 불필요한 혼란과 치료 공백을 겪고 있다.

따라서 성분명 처방은 ▲ 환자의 안전한 치료 지속 ▲ 의약품 공급 불안정에 대한
합리적 대응이라는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제도로 이미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된 필수적인 공공보건 정책일 뿐만 아니라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생 법안이기도 하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더 이상 특정 의약품의 수급 불안정으로 인해 위협받아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경기도약사회는 의약품 품절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성분명 처방 의무화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며, 이를 위해 국회와 보건복지부 등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법안 통과 이후에도 제도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약사 대상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성분명처방의 의미와 효과를 알리는데 앞장 설 것이다.

우리는 국민의 건강권 보호라는 공익을 위해 결코 흔들리지 않는 전문가적 양심을 지켜나갈 것이다. 국민의 안전과 치료의 연속성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며 이를 위해 경기도약사회는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5//20250925 경기지부 연제덕회장과 지부임원  #송정화부회장  #이정근부회장  #장은숙부회장 및 분회장들  #이영주군포시분회장  #조기성고양시분회장 이 9월25일 한약사 문제 대책...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5//20250925 경기지부 연제덕회장과 지부임원 #송정화부회장 #이정근부회장 #장은숙부회장 및 분회장들 #이영주군포시분회장 #조기성고양시분회장 이 9월25일 한약사 문제 대책 촉구를 위한 대통령 집무실 앞 릴레이 시위에 동참했다. 연제덕 경기지부장은 “창고형 약국까지 확산되는 상황에서 복지부와 식약처는 사실상 방관자였다”며 “그 결과 약사법은 왜곡 해석됐고 직능 갈등은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고 규탄했다.
연제덕 지부장 역시 오늘날 한약사 문제에 대한 원인으로 정부의 안일한 대처를 첫 손에 꼽았다.
연 지부장은 “’시끄러워질수록 자기한테 불리하다’는 이유로 문제를 덮어왔던 공직 관료들의 안일한 행태가 오늘 사태를 만들었다”며 “이제는 입법을 통한 법적·제도적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정부가 직능 단체 업무 조정을 공약한 만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며 “국회 토론회와 집회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반드시 해결을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4//20250919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는 9월19일 약사회관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여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제덕 지부장은 개회...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4//20250919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는 9월19일 약사회관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여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제덕 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성남부터 고양까지 이어지고 있는 기형적 형태의 약국 개설 문제가 약사 사회를 크게 흔들고 있다”며 “이번 상임이사회가 해당 사안에 대한 철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집행부가 미래 정책 방향을 세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형적 약국 개설 문제의 경과를 보고하고 대응 방안을 비중있게 논의했으며, 이러한 비정상적인 약국의 확산이 약사법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이라는 데 깊은 우려를 표하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와 더불어 복합적으로 불거지고 있는 약국 현안과 관련해 “ #보건복지부항의방문 과 대한약사회 임원진, 전국 시도지부장들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릴레이시위 를 이어가며 #한약사문제, #네트워크 약국문제 등 핵심 과제를 #입법과 #약사법개정 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3//20250920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가 지난 20일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소강당에서 ‘제3회 한·일 약국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통합돌봄과 포괄케어시스템에서 ...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3//20250920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가 지난 20일 서울대학교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소강당에서 ‘제3회 한·일 약국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통합돌봄과 포괄케어시스템에서 약사직능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양국 약사사회의 발전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 7명의 연자가 나서 양국의 통합돌봄사업 추진 사례와 성과 등에 대해 분야별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이미 돌봄사업을 시행 중인 일본의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되었고, 세부 강연 주제를 살펴보면 △고령 사회와 지역포괄케어에서 약국의 기능과 역할 △일본 지역 포괄케어에서 약국의 24시간 운영체제 △지역 약국의 건강지원 활동 사례 △AI를 활용한 약사의 역할 강화 방안 △재택 전문약국에서 약사의 관여 방식 △지역을 지탱하는 다직종 협력 등 통합돌봅사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가 발표됐다. [관련기사] #한국의약통신 https://www.kmp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23 #약사공론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page=2&search_word=경기&search_sdate=2023%2D10%2D05&search_edate=2025%2D10%2D05&idx=263230 #약업신문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cat2=&nid=316375&num_start=30&csearch_word=경기&csearch_type=news&cs_scope=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2//20250916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 통합돌봄위원회(부지부장 윤선희, 위원장 백민옥)가 9월16일 경기도 통합돌봄사업 관련 제3차 교육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방문진료...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2//20250916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 통합돌봄위원회(부지부장 윤선희, 위원장 백민옥)가 9월16일 경기도 통합돌봄사업 관련 제3차 교육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방문진료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방문약료서비스와의 협업 방안을 주제로 일산병원 일차의료개발센터 가정의학전문의 박혜민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방문약료의 필요성과 개념 △방문약료 시행의 어려움과 시스템 한계 △ 방문약료서비스 도입을 위한 재택의료 사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다제약물 관리모형 △주치의사업 기반 다제약물 방문약료 등이 다뤄졌다. #돌봄통합 #약사복약상담 #다제약물관리자문약사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1//20250914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강인영)는 9월14일 여약사위원간 소통과 화합, 결속력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은 △이...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1//20250914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강인영)는 9월14일 여약사위원간 소통과 화합, 결속력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이천시립박물관 전시 해설사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하는 전시 관람 △ 남양도예에서 진행된 도자기 제작 체험 △한택식물원의 다양한 식물 관람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장은숙 담당 부지부장은 “전통 도예 체험에서 보여준 위원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인상적이었으며, 자연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여약사위원회가 더욱 재미있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제덕 지부장은 “여약사위원회가 회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는 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약사회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0//20250907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 학술위원회(부회장 이정근, 위원장 최지선·위수진)는 2024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보충 연수교육을 ...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40//20250907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 학술위원회(부회장 이정근, 위원장 최지선·위수진)는 2024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보충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온라인 교육은 최대 2학점으로 8월 26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23시까지 #경기지부사이버연수원 을 통해 실시, 오프라인 교육은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 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약사윤리·약사법(경기지부 연제덕) △골다공증 약물요법(강사 장하영) △삭센다와 위고비 비교 총정리(강사 최주애) △약사의 역할, AI와 함께 진화하다(강사 김명규) △고령 환자의 혈압과 혈당 관리(강사 최여진) △부인과 질환의 복약지도 핵심포인트(강사 나희진)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역량강화교육 #고퀄리티교육 #경기도약사회회원약사 #약물전문가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39//20250906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는 9월6일 약사회관에서 분회장회의를 개최해 약사사회를 위협하는  #기형적약국 개설 문제 등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연제덕...
05/10/2025

#경기도약사회 뉴스룸 No39//20250906 경기지부(지부장 연제덕)는 9월6일 약사회관에서 분회장회의를 개최해 약사사회를 위협하는 #기형적약국 개설 문제 등 핵심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연제덕 회장은 “경기도약사회는 최근 의약품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서울약사신협 공동구매 업무협약 및 약사회 전용 건기식 개발 등 다각적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약사사회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약사회와 지부·분회가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분회장들이 현장에서 직면한 문제점들을 제기하며 보다 강력한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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