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25
예손병원 의료진이 지난 10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9차 국제학술대회(KOA 2025)에 참석해 좌장 및 연자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쳤습니다.🙂✨
✅김진호 대표원장, 미세외과 세션 좌장…마상범 원장 발표
학술대회의 첫날인 10월 16일, 미세수술학회에서 이사장을 맡고 있는 수부센터 김진호 대표원장이 Microsurgery(미세수술) 세션 1의 좌장을 맡았습니다.
김진호 대표원장이 좌장을 맡은 세션에서는 수부센터 마상범 원장이 연자로 나서,
Comparison of Wound Complications and Outcomes between Free Flap and Pedicled Flap in Type IIIB Open Tibial Fractures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마상범 원장은 발표에서 중증 경골 골절 환자에서 유리피판술과 유경피판술의 상처 회복 및 치료 결과를 비교 분석한 연구를 소개하며, 수술 방법에 따른 임상 결과 차이를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수부 및 말초신경 세션, 좌장 활약
같은 날 진행된 수부 초청강연 세션에서는 백구현 명예원장이 좌장으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대한말초신경학회 초청강연 세션에서는 대한말초신경학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재훈 원장이 좌장을 맡으며 중심을 잡았습니다.
✅정규학 원장, 골관절염 통증 진단 및 치료 전략 발표
대한정형통증의학회·염증성 관절질환과 만성통증 세션에서는 관절센터 정규학 원장이 '골관절염 관련 통증: 진단 및 치료전력(Basic)'을 주제로 연자로 나섰습니다.
정규학 원장은 골관절염의 진단과 단계별 치료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최신 관절염 관련 가이드 라인들을 소개하며 각 가이드 라인의 장단점과 이를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짚었습니다.
✅이준하 원장, 수부 분야 포스터 발표
포스터 발표에서는 이준하 원장이 "Minimally invasive fine wire tenolysis technique for flexor adhesions after phalangeal fractures”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수부센터 이충훈 원장, 마상범 원장, 그리고 예손병원 전임의 출신 민경태 과장과 공동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준하 원장은 손가락 지골 골절 후 발생하는 굴곡건 유착의 최소 침습 미세 와이어 건유리술 기법을 소개하며, 유착 해소 효과 및 임상 경과에 대한 심층 분석을 발표했습니다.
✅김희중 명예원장, 샤르코 관절 증례 공동 연구 발표
둘째 날인 10월 17일, 관절센터 김희중 명예원장은 서울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를 포스터 발표했습니다.
발표주제는“Recurrent Dislocation after Stem Revision for Periprosthetic Fracture: An Iatrogenic Charcot Joint”로,
수술 후 발생한 샤르코 관절(신경병증성 관절병증)의 특이 증례와 치료 경과를 공유하며 인공관절 재치환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예손병원 의료진들이 국내외 정형외과 전문의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연구발표, 좌장활동, 학술적 기여를 통해 예손병원의 전문성과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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