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1/2026
2026년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부산성모안과병원 본관 6층 성모홀에서는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노주헌 병원장의 시무식 인사말과 함께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노주헌 병원장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바쁜 진료 현장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울러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열정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도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차게 달려가자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고 단단하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