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2025
📬183일의 기다림 끝, 해운대백병원서 24주 세쌍둥이 ‘엄마 품으로’
-“보람이라는 말뿐” 밤샘 치료한 의료진과 2시간 통근한 부모의 동행
#해운대백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세쌍둥이
“보람이라는 말뿐”… 밤샘 치료한 의료진과 2시간 통근한 부모의 동행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에서 24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