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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의 효과를 내는 원리는 기미와 귀경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얼굴에 생기는 기미가 아니고...  기운과 맛을 뜻하는 기미(氣味)입니다. 기미론은 한약의 특성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4가지 기운, 온량한열- 따뜻함, ...
07/01/2022

한약의 효과를 내는 원리는 기미와 귀경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얼굴에 생기는 기미가 아니고... 기운과 맛을 뜻하는 기미(氣味)입니다.
기미론은 한약의 특성을 구분하는 방식으로 4가지 기운, 온량한열- 따뜻함, 서늘함, 차가움, 뜨거움 - 오미에는 산고감신함- 신맛, 쓴맛, 단맛, 신맛, 짠맛이 있습니다.

각 한약재마다 인체의 5장 6부에 통하는 특성이 모두 달라 어떤 약재는 그 기운이 폐로 들어가기도 하고 심장으로 가기도 합니다. 각 약재의 특성을 활용해서 몸의 문제가 있는 장부를 치료하는데 한약재를 조합해서 처방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상식에는 당연히 한약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약재를 달여 먹어야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달일 한약을 준비하면서 약재를 한 움큼 손에 쥐었는데 순간적으로 짠 감각이 느껴진 적이 있습니다. 먹지 않았고 손에 쥐었을 뿐인데 그 약재의 특성이 제 몸에 작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전에도 약재의 기운을 먹지 않고 손에 쥐어 테스트하는 것으로 진맥을 해오고 있었기에 이러한 현상을 흘려버리지 않고 약이 가진 특성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알파밴드를 개발하면서 수많은 약재들을 가지고 제 몸에 실험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책에서만 보던 한약재가 아닌 내 몸으로 경험하면서 이해가 더 깊어지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재를 고르고 다듬어서 만든 제품이 알파밴드입니다.

이렇게 몇 년 동안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만든 것이 알파밴드로 화학적인 약물로 치료가 조심스러운 모유 수유 중인 산모나 섬유근육통환자와 같은 원인과 치료방법이 명확하지 않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알파밴드는 의약품이 아니고 단일 제품이기에 수천수만 가지 기운을 가진 한약재를 활용해서 인체의 기운을 조절하는 한의학, 한약재의 묘미를 살리기 어려운 점이 항상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직지한의원에 방문하여 치료받는 분들께라도 한약의 기운을 증강해서 붙이는 것으로 건강을 관리에 도움을 드릴 방법을 찾고 고민하면서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 커버에 '직지한의원'을 로고로 인쇄를 했습니다.

한약을 복용하는 것은 약재의 성분과 기운을 치료에 사용하는 것이고 밴드는 그 중 기운만을 인체에 작용하도록 처리하는 것으로, 어떤 경우에는 복용하는 것과 동일한 작용을 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다른 반응을 보이기도 하기에 강도와 특성을 잘 조절해서 치료에 함께 할 것입니다.

앞으로 청주 직지한의원에서는 체질에 맞는 한약의 복용과 함께 한약재의 기운으로 더 좋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 근육통이 지속되어 오시는 환자분 가운데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을 쓰는 경우 치료받는 동안은 자제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그 이유는 향기도 기운인지라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기운의...
07/01/2022

한의원에 근육통이 지속되어 오시는 환자분 가운데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을 쓰는 경우 치료받는 동안은 자제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그 이유는 향기도 기운인지라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기운의 측면뿐만 아니라 향기 입자가 코를 통해 후각신경을 자극하면 뇌신경계에도 일정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것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향기치료, 아로마요법이 되는데요.

치료에 사용하는 아로마 제품은 당연히 천연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천연제품이 몸에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일단 석유화학제품보다는 몸에 미치는 악영향이 적은 것같습니다. 그 이유는 무턱대고 자연이 좋다는 것이 아니고 몸에 미치는 자극의 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아로마 오일을 가지고 직접 향초를 만들어 본 적이 있습니다. 시중에서 접하는 강도의 냄새를 내기 위해서는 쏟아부어도 그 정도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프래그런스 오일이라는 인공 합성 향로를 쓰지 않고는 제품을 만들 수 없겠다 싶었습니다.

통상 프래그런스 오일(fragrance oil)은 싸면서도 강한 향을 내는 인공향료를 지칭하는데 화장품이나 향수, 섬유 유연제 등에 쓰입니다. 실험적으로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합니다만, 기능적으로 인체에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화학적으로는 안정적일 수는 있겠지만 후각신경을 통해 인체에 미치는 자극의 강도가 너무 강하기 때문이지요.

알파밴드는 산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영향을 미칠 약물 때문에 아파도 참던 모유 수유 중인 산모들에게 대안이 되기 때문인데요. 제가 짐작하는 알파밴드가 산모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로 한 가지가 산모들은 향이 강한 화장품이나 향수를 자제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인공향료를 자제해야 하는 조건이 알파밴드의 기운이 몸에 작용할 수 있는 여지를 넓혀주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시끄러운 콘서트장에서는 흥분의 쾌감은 있지만 조용한 아침 새소리가 주는 감동은 느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의 몸은 흥분 상태보다는 이완됐을 때 스스로의 자연치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여러분도 몸이 안좋은 상태가 예상보다 길어진다면 인공향료를 과하게 쓰고 있지 않은지 한번 되돌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사람의 기운은 피부 안에 한정되지 않고 밖으로도 확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를 증명하려는 노력들은 그동안 많았지만 사실 별로 성공적이지는 않았습니다. 비록 과학적인 증거는 없지만 역사적으로는 존재를 짐작할 수있는 ...
29/10/2018

사람의 기운은 피부 안에 한정되지 않고 밖으로도 확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를 증명하려는 노력들은 그동안 많았지만 사실 별로 성공적이지는 않았습니다. 비록 과학적인 증거는 없지만 역사적으로는 존재를 짐작할 수있는 증거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무수히 많은 불상 조각들을 보면 '광배'라고 해서 부처의 몸 뒤로 뻗쳐있는 기운을 형상화한 조각이 있습니다. 불상의 권위를 표현하기 위한 장식물로 볼 수도 있겠으나, 어떤 이의 눈에는 그것들이 보이기에 조각으로 남겼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몸 밖으로 뻗어있는 에너지장이 종교 뿐 아니라 질병- 치료와도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에너지장을 지각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질병으로 고통을 호소하면 보통 몸 안에서 명확한 원인을 찾아 해결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몸 밖에서도 이와 연결되어 있는 에너지장의 손상된 부위가 있어서 계속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치료는 몸 안 가시적인 물질영역부터 몸 밖 에너지공간까지 온전하게 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혹은 그 반대로 바깥의 에너지공간부터 온전해져야 몸 안 인체 장기의 물질적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하나님이 천지창조할 때에 물질영역인 땅부터 만들지 않고 '빛이 있으라' 로 시작한 것을 보면 이 순서가 더 순리에 맞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02/08/2018

저는 해마다 연초에는 미국에 다녀옵니다. 이제 거의 10년이 돼가는데요. 전 세계에서 2500명의 사람들이 모여 마음-의식에 대해 정돈하는 작업을 하는 아봐타 위저드 코스에 참석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복습하면서 사람의 마음에 대해 이해가 깊어질수록 환자분들 질병의 배후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허리가 아픈경우 한가지를 예를 들어봐도
근육이 상해서 아프기도 하고, 자궁이 안좋아서 아프기도하고, 종아리가 근육이 당겨서 아프기도하고 발목관절이 안좋아서 아프기도하고, 정말 다양한 원인으로 한가지 질병이 생깁니다.

그런데 여기에 단순히 진통제나 소염제로 잠시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눌러주는 것은 딱 그만큼만의 이득이 됩니다.

한가지 증상에 다양한 원인이 가능한 만큼

사람의 마음도 작용합니다.

비유적인 표현으로 마음이 열린다./ 마음이 닫힌다고 하는데요.

실제 마음이 닫히면 몸을 굳히게 됩니다.

여기에는 어떤 약도 그 효과에 한계가 있게됩니다.

효과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효과를 발휘하지만 양약은 화학적인 작용 만큼, 한약은 기운의 작용만큼 효과를 보입니다.

어떤 약도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력을 완벽하게 해결해주지는 못하는 것같습니다.

제가 진료하면서 환자분들의 마음의 문제까지 모두 해결해 드릴 수는 없기에 한약과 침을 이용해서 기운을 조절하는 것으로 최대한 조절을 합니다만 마음에 대해 이해가 깊어질 수록 인체의 질병에 대해 다양한관점에서 바라보고 접근해 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마음을 열어주는 것도 수월해지고 병 치료도 수월해지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절에 가면 불상이 있고 그 뒤에 탱화라고 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옛날 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림을 통해서 부처의 가르침을 전해주려고 만들었다고합니다. 원래 탱화는 tanka라는 단어의 한자 표현인데, 네팔지...
14/06/2018

한국의 절에 가면 불상이 있고 그 뒤에 탱화라고 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옛날 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림을 통해서 부처의 가르침을 전해주려고 만들었다고합니다. 원래 탱화는 tanka라는 단어의 한자 표현인데, 네팔지역에서는 지금도 예술품으로 많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은 티벳지역에서 유명한 탱화의 한 형태입니다. 우리나라의 절에서 볼수 있는 그림과 색감은 비슷한듯 하면서 익숙하지 않은 내용의 그림입니다. 이 그림이 표현하고 있는 것은 '윤회'에 관한 것입니다. 생명이 한번 나고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생까지 연결되어 반복된다는 믿음이 윤회입니다. 그래서 그림에서는 윤회의 과정은 설명하는데 둥근 바퀴의 형태를 빌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림의 구조를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윤회의 바퀴 한가운데 세마리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이야기 하고자하는 '삼독'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두번째 층에 흰색 바탕에 세명, 검정 바탕에 세명이 그려져 있는데 각각 세가지 선한 행동과 악한행동을 뜻합니다. 그 바깥으로 여섯개의 구획안에 각각 축생, 지옥, 아귀, 인간, 수라, 천상. 여섯가지 세계를 그리고 있습니다. 윤회는 좋고 나쁨의 반복이기 때문에 천상과 지옥을 오가는 중간 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윤회의 바퀴 바깥쪽에는 12연기를 표현하는 그림들이 있습니다.

이 커다란 바퀴를 악마같이 생긴 것이 안고 돌리고 있습니다. 덧없음, 무상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 위에 해와 달이 떠 있는데 달은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남 즉, 해탈을 나타냅니다. 부처님이 그 옆에서 달을 가리키고 있죠? 부처의 가르침을 따르면 해탈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손가락을 보지 말고 달을 보라는 표현이 나왔습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윤회도, 해탈도 아닙니다. 이러한 거대한 윤회의 바퀴의 축에 그려져있는 세 동물을 살펴보고자합니다. 그림을 확대해 보면 새, 돼지, 뱀이 그려져 있습니다. 각 동물은 탐, 진, 치, 삼독을 뜻합니다. 불교에서 탐진치는 인생의 고통을 지어내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탐- 탐욕을 말합니다. 좋아하는데 가지고 싶은데 가질수 없으면 괴롭습니다. 그림에서는 새가 탐욕을 담당합니다.
진- 화를 뜻합니다. 싫어하는 사람, 생각, 대상을 떨쳐버릴 수 없으면 화가 납니다. 그림에서는 뱀입니다.
치- 어리석음을 뜻합니다. 실상을 바로 알지 못하면 장님이 된것 같이 답답하고 괴롭습니다.

그림에서 이 세가지 동물- 삼독이 서로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서로서로 손잡고 힘을 보태주면서 바퀴를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생의 문제, 더 나아가 내생에 이르기까지 고통받는 문제들이 이 세가지 독으로 인해 생긴다고 합니다. 반대로 삼독이 없으면 고통이 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윤회의 바퀴 축에서 세 동물은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인생의 큰 문제에서 뿐만아니라 사람의 몸에 병을 만드는 데서도 중심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독을 마시면 병에 걸리거나 죽습니다. 탐진치를 세가지 독으로 표현한 것은 적절해보입니다.
진료실에서 상담과 진맥을 하다보면 몸을 통해 그 사람이 살아온 내력이 대강 짐작 갈 때가 있습니다. 제가 점쟁이여서가 아니라, 그 흔적들이 몸에 남기 때문입니다. 술을 마시고 오면 술 냄새가 나는 것 같이 화를 자주 내는 사람은 화를 낸 흔적이 있고, 고민을 많이 하면 고민의 흔적이 몸안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런 흔적이 쌓이면 몸에 독으로 작용하고 갖가지 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거창하게 전생, 내생의 문제까지는 차치하고, 지금 이 몸이 겪고 있는 고통의 원인을 이 탐, 진, 치 삼독에서 찾아보는 것은 삶과 건강의 회복을 위해 좋은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시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학설입니다. 하루 3시간씩 연습하면 10년, 하루 10시간 훈련하면 3년의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제가 임...
14/06/2018

1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만시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학설입니다. 하루 3시간씩 연습하면 10년, 하루 10시간 훈련하면 3년의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제가 임상을 한 지 얼추 18년정도 되니 넉넉히 2만시간은 돼 가는 것 같습니다.

임상 진단을 하면서 몸을 스캐닝하는 훈련이 되서인지 어느날 진맥을 위해 손목을 잡았는데 전과는 다른 정보들을 잡아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 어쩌면 이것이 옛 의사들이 진맥을 통해서 몸의 상태를 읽어내는 방식이었겠구나. 싶었습니다.

진맥은 손목을 통해서 몸 속 오장육부의 상태를 읽는 진단 방법입니다.
서양의학의 관점에서 보자면 어차피 맥박은 심장에서 박동하는 속도에 의한 것이니 하나의 혈관에서 전신의 상태를 본다는 것이 설명되지 않습니다. 단순한 혈관 박동의 속도를 따지자면 이 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진맥은 그렇게 혈관의 상태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비유하자면 진맥은 맥이 뛰는 곳에서 오장육부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진동- 정보를 확인하는 진단 법입니다. 하늘이라는 공간에는 공기가 있어 바람, 태양으로부터 오는 햇빛, 라디오,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수많은 전파가 가득 차있습니다. 그 가운데 피부로 느껴지는 것은 온도와 바람 정도입니다.

내 피부에 바람만 느껴진다고 다른 것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몸에서도 물리, 화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외에 다른 수많은 정보가 인체에도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한의사가 훈련을 통해 진맥에서 확인하는 것은 혈관의 박동 이외의 인체 장부가 방송하는 정보들입니다.

20년 가까운 시간 진단을 하면서 환자분들의 상태를 스캔하는 훈련을 한 덕에 요즘은 진맥을 예전보다 쉽고 정밀해졌습니다. 장부진단을 통해 밖에서 보고, 맥진을 통해 안에서 보고, 안팎으로 확인하면서 들어가게 되니까 치료하는 내용도 조금 달라지고 확인하는 내용도 달라집니다.

예전에는 공부에 어느정도 끝이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는데, 요즘 진료에서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을 경험하다 보면 일도, 인생도 공부는 계속 해 나가는 수 밖에 없겠구나 싶습니다.

20/09/2017

오늘 국회보건복지부 위원회의 한 국회의원께서 정부의 의료 정보 통계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20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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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는 불면증을 유발하는 질병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불면증을 유발하는 약물과 약재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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