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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insight 물리치료사의 치료적 지식을 전달하고 학문적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물리치료사의 치료적 지식을 전달하고 학문적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Spine manipulation은 현재 일부 긍정적인 임상 효과가 입증되었지만, 그것의 모든 측면을 뒷받침하는 이론적 기반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특히 Spine manipulation의 효과에 대한 ...
15/04/2021



Spine manipulation은 현재 일부 긍정적인 임상 효과가 입증되었지만, 그것의 모든 측면을 뒷받침하는 이론적 기반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특히 Spine manipulation의 효과에 대한 최근의 연구, 문헌등에서는 Mechanical effect(ME)보다는 Neurophysiology effect(NE)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교육환경에서도 역시나 그 효과에 관해서는 ME보다는 NE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적인 측면에서는 NE를 강조하고 있음에도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여전히 과거의 방식대로 교육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X-ray 분석이나 촉진 등 ‘치료사의 주관적 평가’에 의해 척추나 골반의 변위를 설명하고, 이런 변위를 되돌리는 방식으로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합니다.

이런식의 근거없으며 불가능한 방식의 교육이 Spine manipulation의 접근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Spine manipulation에 의한 ‘우두둑’ 소리는 뼈가 맞춰지는 소리가 아니라 관절면의 Separation(분리)에 의한 활액의 공동현상이라고 이제는 많은 물리치료사 선생님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절면의 Separation은 어떻게 만들까요?

16/03/2021

*인체에서 보내는 규칙적이고 예측가능한 강한 신호에 집중하라.

*영상에서 언급한 중재는 예측의 확인, 즉 치료의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중재를 통해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면 그방향성으로 keep going이다.

*항상 중재후에는 피드백을 확인하라 피드백의 질과 속도는 전문가의 전문성을 키울수있는 필수요소다.

11/03/2021

임상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Manipulation, Massage, IASTM, Loading... 등은 각각 다양한 기전들에 의해 설명되어진다.

SMM(Sensory Motor Manipulation)의 시각에서 이는 단지 문제가 생긴 신경학적 피드백 경로 중 구심성 신경로에 자극을 주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SMM은 치료적 기술을 전달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치료적 기술들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 교과서에만 있는 지식. 경험과 체험, 행동하지 않은 지식은 죽은 지식이다. -

04/03/2021

낡은 통념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치료시작 10~30분만에 ‘치료사가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다.(보통은 돌아가는 차안에서 다시아파질것이다)그리고는 오늘 치료끝.... 환자역시 만족할까??환자가 생각하는 치료비의 가치에 시간 또한 포함되있다면?‘상대...
19/02/2021



치료시작 10~30분만에 ‘치료사가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다.(보통은 돌아가는 차안에서 다시아파질것이다)
그리고는 오늘 치료끝.... 환자역시 만족할까??
환자가 생각하는 치료비의 가치에 시간 또한 포함되있다면?

‘상대는 솔루션만 산게 아니라 내 시간도 산거다’

환자는 단순히 내 손기술이 좋아서 또 오는게 아니라 그 시간에 만족감을 느껴서 재방문 하는것이다.

전문가로서 기술은 기본이다.
장인정신에만 집착하는 스스로의 손기술의 자아도취에 빠진 치료사는 항상 먼가를 보여줬다고 하는데 재진이 왜 안되는지 모른다. 참 나이브하다.

치료에서 환자의 심리, 환자와 치료사의 관계의 중요성을 모름은 물론 비즈니스적 마인드 또한 전혀 모르는거다.
이건 프로의 태도가 아니다.

10분 20분만에 스스로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나?
그리고 더이상 할게 없는가?
남은 시간에 에어로빅운동이라도 같이 해라.
당신의 손보다 훨씬더 좋은결과가 나올수도있으니....

13/02/2021



근골격계 통증을 치료하는데있어서 고려해야할 요소는 다양하다.

기본적으로는 구조적문제냐 기능적문제냐를 구별해야한다. (그것을 감별하는것은 의료법상 의사들의 몫이다)
구조적문제란 조직손상과 관련된 문제로 전문성으로 봤을때 의사의 영역이다.

우리가 판단하고 전문성을 키울수있는 영역은 기능적문제이다. 여기서 생각해볼것이 기능적문제라 하면 그원인과 중재요소로서 바이오메카닉만을 생각하게되는 경우이다.
물리치료학 그중 특히 도수치료분야는 경험적 증거를 바탕으로하여 가설을 세우고 논리적인 이론을 만든다. 그런데 그 가설과 이론의 인과관계 요소가 대부분 바이오메카닉적 분석이다.
그리고 역으로 어떤 가설이나 이론이 실험을 통해 바이오메카닉적으로 입증이 되지 않으면 그 중재는 효과없음이 되어버린다. ??타당해 보이는가?
경험으로 효과를 봤는데??
문제는 그 가설,이론의 오류이지 경험의 오류가 아니다.

우리의 모든생각,행동은 자극에의한 반응이라는 생화학적 알고리즘이다. 기능적이라함은 이 생화학적 알고리즘의 기능또한 고려해야한다.....

‘We receive information from the outside world via sensory pathways and receptors.
It is then sent up to the brain for processing and finally sent down the motor system.
If the information that we’re taking IN to these pathways is corrupted, whatever we put OUT will be altered.’
기능신경학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즉, 감각신경 전달경로에 무엇인가 문제가 생겨 전달오류가 발생하면 모터출력또한 바뀐다는 내용이다.(겉으로 봤을때 rom감소,안정성저하,근력감소,통증...)

무엇이 감각신경경로에 문제를 일으키는지..또 어떤이유로 감각신경경로가 정상화되는지 역시 여러가설이 있지만(주로 통각세포의 비정상적 활성??)사실로서 밝혀진건 없다.

이런경험이 있을것이다. 문제가 되는듯한 어떤 특정부위에 중재를 했을때(메뉴얼이건 운동이건 외부적으로 자극을 주었을때)환자가 ‘아프지만 시원하다’라고 표현하는것...잘 생각해보자. 환자가 표현하는 시원함이라는것.....감각인가?? 아니다. 감각의 해석 ‘감정’이다!!

또한 생각해보자 두경로의 통증조절시스템..
하나는 구심성으로써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통각 신호가 활성될시 다른 기계적 자극을 통해 척수의 후각에 있는 인터뉴런을활성시켜 통증신호를 척수시상로로 보내는 투사뉴런을 억제시키는 즉 관문을 조절해 통증을 감소시킨다는 이론이다.

또하나는 하행성으로 brain stem이 관여한다. 중뇌수도관 주위의 회색질(PAG)-연수-척수후각으로 축삭을 투사(세로토닌,엔돌핀등 분비..)하는 이경로를 통해 척수 후각에서의 통각뉴런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할수있다. 여기서 PAG는 정상적으로 여러 뇌구조물로부터 입력을 받는데, 그들중 대부분은 ‘감정’ 상태와 관련된 신호를 전달하는데 관여한다.
!!
먼가 연관성이 느껴지지 않는가....

우리가 이미 배우고 알고있는 도수적,운동적 기술에 의한 특정부위의 감각자극으로 좋은 감정을 이끌어내고 뇌의 생체내 항상성 및 통증완화 시스템을 활성시켜 통각세포를 억제하고 감각경로를 회복시키고.....(조직회복과 조직재활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결과 motor의 정상출력을 유도하는....

여기서 위약효과(플라시보) 또한 빼놓을수 없다. 믿음에의한 진통효과... 그렇다면 위약효과를본 환자들의 통증은 단지 상상에 불과한 것일까? 아니다. 아편수용제의 억제제인 날록손은 진짜 진통제인 모르핀의 효과를 차단한것처럼, 위약의 진통효과를 차단할수있다. 따라서 어떤 처방이나 중재가 효과가 있을거라는 믿음만으로도 뇌의 생체 내 통증완화 체계를 충분히 활성화 실킬수있는것이다.

이런 생각이 ‘도수치료에 관한’ SMM(sensory motor manipulation)과 Z-perfomance의 출발점이다.

SMM은 이런 생각을 토대로 우리가 알고있는 여러가지 평가중 결과가 규칙적이고 오랜연습으로 규칙성을 읽힌다면 타당성높은 강한 예측 신호를 찾아낼수있는 복잡하지 않은 평가법으로 구성했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수있는 중재법을 전달한다. (전문가가 직관적 전문성을 개발할 가능성이 있는지는 기본적으로 피드백의 질과 속도에 달렸다)
새로운 치료방법을 전달하는것이 아닌 다른 시각을 전달하는데 목적이있다. 시각이 바뀌면 방법적인부분에서도 좀 더 효율적이고 심플해질수 있을것이다.

Z-perfomance는 adjust, HVLA,Thrust등으로 불리는 SMM의 자극기법중 하나이다.
바이오메카닉 기전의 영향에 의해 위험하다라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인체에 그렇게 대단한 영향을 미치지않으며( 이기법의 금기증은 다른 치료적기법에서 또한 금기증이다), 치료적 효과또한 순간적인 감각자극으로 매우 일시적이다. 오히려 평가용으로 유용하다.
다만 심리학적 관점으로서 위에서 언급한 감정과 믿음의 효과를 기대한다.
치료결과가 좋으려면 치료사와 환자의 관계 즉, 환자가 느끼는 치료사에대한 신뢰가 필요하다.
신뢰를 이끌어 낼수있는 요소로 중요한건 진정성과 태도이지만 전문성 또한 중요하다.
전문성을 어떻게 느끼게해줄것인가...가장 효과적인건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능숙하게. 사기가 아니다 심리학을 이용하는것이다. 그 기법의 임팩트(화려한 손동작과 소리 즉, 화려함)때문에 환자가 바라보는 치료사의 전문성에 대한 신뢰는 높아질것이다.(치료의 효과에대해 뼈를맞췄다는둥 움직임없는 관절을 움직여줬다는둥 거짓말을 하라는건 아니다, 오히려 그렇게 믿고있는 분들에게는 제대로 교육을 해주자)즉, 이 기법은 치료사의 카리스마를 위한 무기이며 경제력을 위한 무기이다. 남발은 하지말자. 그 이상을 기대하지도 말자.

경험적으로 이러한 우리의 접근방법이 도수치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환자에게 효과적인건 아니다. (진정한 전문가는 자신의 한계를 인지해야한다)
다만 많은 환자분들께 도움을 줄수있을것이며 당신의 전문가적 직관력과 치료에대한 진정성있는 태도 그리고 약간의 경제력향상에(^^) 충분한 도움이 될것이다.

09/02/2021

효과가 꼭 바이오메카닉이어야 하는가...??

치료사의 ‘카리스마’를 위한 무기

카리스마(Charisma): 다른 사람을 매료시키고 영향을 끼치는 능력. "재능", "신의 축복"을 뜻하는 그리스어의 Kharisma로부터 유래

07/02/2021

2021.04.18

02/02/2021

Z-joint

27/01/2021

Z joint

16/11/2020


전직 수영선수
몇년전 허리디스크 수술
multiple extension시 우측 허리에서 걸림표현
multiple flexion시 우측 엉덩이 통증

Merdian? muscle chain? 가능한 설명은?

확실한건 자극과 반응이라는 생화학적 알고리즘

*환자분 동의하에 영상촬영 및 게시

※물리치료사의 커뮤니티케어 인식조사 본 설문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시회 정책과제 중 물리치료사의 커뮤니티케어 관련 인식 조사를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설문지 바로 가기☆https://forms.gle/Mgz7wZ...
10/06/2020

※물리치료사의 커뮤니티케어 인식조사



본 설문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시회 정책과제 중 물리치료사의 커뮤니티케어 관련 인식 조사를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설문지 바로 가기☆
https://forms.gle/Mgz7wZaasSr7wB1Y6



보건복지부는 2018년 3월 노인에 대한 돌봄의 체계를 병·의원에서 대상자의 삶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커뮤니티케어를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포용적 복지 영역 내에 건강·의료 보장과 함께 방문 의료, 발달 장애인 돌봄 보장, 주거 지원 등의 커뮤니티케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커뮤니티케어는 기본적으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의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는 지역 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입니다.

물리치료사는 오래전부터 지역사회의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에 대한 예방과 치료를 위해 많은 국가들에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적인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요양보험에서 노인 삶의 질 증대를 위하여 일상생활, 신체활동지원이 주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뮤니티케어에서의 재활 전문가인 물리치료사 분포가 매우 적은 실정입니다. 이는 커뮤니티케어에서의 물리치료 항목 미흡, 보건소 방문사업에서의 물리치료사의 부족, 방문물리치료에 대한 홍보와 연구 부족 등을 이유로 꼽고 있습니다.

따라서 커뮤니티케어 제도 내에서 물리치료사의 역할이 안착되고 보다 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물리치료사의 노인 커뮤니티케어제도에 대한 인식과 역할에 대한 조사 연구를 하고자 합니다.



책임연구자:

경성대학교 교수 이상열

부산대학교병원 물리치료사 이민형 최수홍

동아대학교병원 물리치료 하경진

보건복지부는 2018년 3월 노인에 대한 돌봄의 체계를 병·의원에서 대상자의 삶의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커뮤니티케어를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포용적 복지 영역 내에 건강·의료 보장과 함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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