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재활병원

아이엠재활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제2기 재활전문의료기관
-건강보험공단 재활 간호간병통합병동 운영 병원

지난 2월 3일(화), 아이엠재활병원 아브라함홀에서우크라이나 재활의료진 연수 수료식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이날은 연수를 마치고 곧 우크라이나로 귀국하게 될빅토리아와 아나스타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짧지...
04/02/2026


지난 2월 3일(화), 아이엠재활병원 아브라함홀에서
우크라이나 재활의료진 연수 수료식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연수를 마치고 곧 우크라이나로 귀국하게 될
빅토리아와 아나스타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짧지만 깊이 있었던 연수 기간 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두 분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크라이나를 상징하는 의미 있는 꽃, 해바라기를 모티브로 한
비즈 액자를 직접 만들어 선물해 주시며
수료식 현장을 한층 더 따뜻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아이엠재활병원에서의 경험이
두 분의 앞으로의 여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그들이 돌보게 될 환자들에게도 작은 희망의 씨앗으로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아이엠재활병원 #우크라이나 #재활의료진 #연수수료식

저희 아이엠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며 다시 일상의 희망을 만들어가고 계신임O일님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아내분의 사고와 무혈성 골두괴사 진단으로 인공고관절 수술을 받게 되었고,수술 후 아이엠재활병원에서 본격적...
02/02/2026

저희 아이엠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며 다시 일상의 희망을 만들어가고 계신
임O일님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내분의 사고와 무혈성 골두괴사 진단으로 인공고관절 수술을 받게 되었고,
수술 후 아이엠재활병원에서 본격적인 재활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5시간 이상의 재활치료와 치료사 선생님들의 전문적인 지도,
병동 의료진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몸과 마음은 조금씩 회복되어 갔습니다.

워커에 의지해 한 발씩 내딛는 시간 속에서
재활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길임을 깨닫게 되었고,
이 여정은 다시 시작되는 삶과 희망의 기록이 되었습니다.

#아이엠재활병원 #청주재활병원
#인공고관절재활 #재활수기

※임○일님(김○영 보호자)의 재활수기집※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아왔던 우리 부부는 9년 전에 미원이라는 산골 마을로 귀촌을 했다. 바쁜 삶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느끼면서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텃밭에서 생명이 움트는 것을 보고 감동했고, 물소리, 새소리, 개구리 소리까지 모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느끼고 살 수 있음에 감사했다. 그동안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고, 불편한 점들이 없지는 않았지만, 적응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경험해 보지 못한 삶 속에서 많은 것들이 어설프지만 우리는 잘 적응해 나갔고, 마을공동체의 일원이 되어가는 느낌을 느낄 때마다 뿌듯했고 행복했다.

그러던 우리의 삶에 위기가 왔다. 2022년 6월 7일 아내가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일하다가 다친 것이다. 청주의 한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했고 8주 동안 입원해 있는 동안 목발에 의지하여 다녔다. 그리고 1년 후에 간단하다던 핀제거 수술을 받은 후부터는 통증 때문에 걸을 수가 없었고, 결국 MRI 촬영을 요구했다. 이틀 뒤, 무혈성골두괴사 라는 진단을 받고 인공고관절 수술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주치의 선생님의 말씀에 우리 부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병원을 나왔다.

아내가 받았을 충격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 동안 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아내를 위로하고 싶고, 또 용기를 줄 수 있는 한마디의 말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어떤 말로도 위로나 용기가 되지는 않을 것 같았다.

일터에 나가서도 내 머릿속에는 인공고관절 수술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찼다. 며칠이 지난 뒤 아내에게 “우리가 아무리 고민을 해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실이 있잖아. 당신이 겪고 있을 심적 고통을 다 가늠할 수는 없지만, 방법을 찾아야지. 회피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이 말을 꺼내기에도 큰 용기와 기다림이 필요했다. 아내는 “나도 두렵긴 하지만 수술해야지.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하고 말하였다. 큰 다짐이라도 한 듯, 아내의 말 한마디에 그동안 많이 무너져 있었던 우리의 일상에 조그마한 희망의 빛이 보였다.

아내와 나는 수술할 병원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얻은 정보를 종합 해 서울에 있는 한 대학병원에서 수술받기로 결정을 했고, 진료를 예약했다. 하지만, 내가 수술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내에게는 조심스러웠다. 그런 내게 아내는 지금까지가 더 두려웠지 이미 결정했는데 뭘 고민하냐며 걱정하지 말라고 웃어 주었다.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난 후부터는 주변에 인공고관절 수술을 받고 재활하여 일상생활을 잘하고 있는 분들을 많이 보고 듣게 되었고, 그럴 때마다 우리의 마음이 점점 단단해져 갔다.

햇볕 좋은 어느 날, 여느 때처럼 목발에 의지해서 걷고 있는 아내에게 워커로 매일 걷기 연습을 하던 어르신이 아내가 처한 상황을 듣고서 “나도 90이 낼 모렌데 인공고관절 수술하고 지금 걷는 연습 중이잖아요. 걱정하지 마요. 젊은데 뭘.”하시며 아내를 위로해 주셨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분이 “인공고관절 수술 그거 괜찮아. 난 두 쪽 다 했는데 지금 걸어 다니잖아.”,“재활만 잘하면 돼. 다른 병원 갈 것 없이 아이엠재활병원에 가. 거기가 제일 좋아. 내가 거기서 재활하고 나왔잖아. 치료사들 정말 잘해.”하며 확신에 찬 말씀을 하셔서, 우리부부는 그동안 고민했던 재활병원을 알아볼 필요도 없이 아이엠재활병원으로 하기로 했다.

며칠 후, 아이엠재활병원으로 갔다. 상담하고 직접 재활치료 현장과 병실 등을 둘러 보고 나니 믿음이 갔고 확신이 생겼다. 이곳이 아내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 같았다. 돌아와 아내에게 아이엠재활병원에서 본 것과 느낌을 전해주었고, 아내도 만족스러워했다. 수술할 병원과 재활병원을 다 결정하고 나니 우리 앞에 있는 안개가 확 걷히는 느낌이었다.

수술을 기다리던 중에 병원으로부터 수술 날짜가 정해졌다며 전화가 왔다. 나는 휴직 신청을 하고 아내의 입원을 위해 함께 서울로 올라갔고, 바로 입원했다. 아내는 걱정했던 수술을 잘 견뎌내었다. 그러는 동안 아이엠재활병원에 연락하여 퇴원하는 날 바로 입원하겠다고 확인 전화를 여러 번 했고, 퇴원 일자와 아이엠재활병원에 도착 예정 시각을 알려주면 병실을 준비해 놓겠다는 확답을 받았다. 그리고 퇴원하는 날, 청주에 있는 아이엠재활병원에 입원했고 병실은 6층의 행복 병동으로 정해졌다. 병실에 들어와 짐을 풀고 나서야 그동안 쌓였던 긴장이 풀어졌고, 동시에 내 마음 안에서 묘한 안도감 같은 것이 느껴졌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야!’하고 굳게 마음먹고 아내가 재활치료를 받는 동안 곁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돕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 그리고 예쁜 환자복으로 갈아입은 아내와 그동안 밀린 대화를 한참 하고 나서야 보호자 침대에 누웠다. 마음은 가벼웠는데 잠이 쉽게 오지 않았다. 2년 전의 골절 사고로 응급수술을 받았던 기억부터 3번째의 인공고관절 전 치환술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큰 수술을 받고 재활병원에 입원하기까지의 기간 동안 있었던 여러 사건과 상황들이 떠올랐다. 아내가 혼자 온갖 걱정과 두려움을 안고 외롭게 속앓이했을 때에 미처 아내의 속마음을 깊이 헤아리지 못한 미안함, 그럼에도 지금까지 잘 버텨준 데에 대한 고마움 등이 얽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렇게 첫날 밤을 보내고 아침 8시 반부터 시작되는 재활치료를 받기 위해 함께 재활치료실로 갔다. 재활치료실에는 재활치료를 받으려고 하는 환자의 휠체어가 끝없이 들어왔다. 시간이 되자 치료사 샘들은 자신의 환자 곁으로 가서 다정하게 인사를 하고 환자를 치료하기 시작했고, 보호자들은 의자에 앉아 이를 지켜보다가 30분의 시간이 끝나면 다음 치료 장소로 옮겨주었다. 재활에 대한 바람과 기대, 또 정성이 가득해 보였다.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일들에 대한 기대가 생겼다. 그런데 나의 기대와는 달리 아내는 하루에 5시간 이상 하는 재활치료가 버거운 듯, 치료를 마치고 나면 침대에서 곤히 잠이 들어버렸고, 일주일 정도가 지나서야 재활치료를 적응하고 견뎌내는 듯했다.

그때부터 아내는 재활치료사 샘들에 대한 인상과 치료 내용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다행히 아내는 치료에 잘 적응하였고, 치료사 샘들에 대한 호감과 신뢰가 매우 커 보였다.
그렇게 신뢰하는 치료사 샘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동안 아내의 몸과 마음이 조금씩 회복되어 갔다. 체중도 점차로 늘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웃음도 많아졌다 .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워커에 의지한 아내와 함께 병실 밖에 나가 보았다. 재활을 위해 걷는 연습을 하는 환자들이 많았다. 워커, 지팡이나 보호자의 도움을 받으면서 한발 한발 내딛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걸음을 멈추고 박수를 치기도 했다. 이곳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바로 우리와 같은 마음이기에 반갑게 인사를 했다.

재활치료를 통해 아내의 몸이 점점 나아지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면서 아이엠재활병원의 모든 것이 다 좋게 느껴졌다. 회진 때마다 원장님이 웃으며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구호에 적극호응하기 시작했고, 아내가 치료사 샘들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동안에 나는 환자를 정성껏 간병하는 보호자들과 대화하고 공감하며 가까워졌다. 매일 아침 샐러드를 만들어 주기 위해 과일과 채소를 씻으러 가면 그 모습이 좋은지 보호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해 주신다. 시간이 지날수록 친밀해졌고, 따뜻한 누님, 형님이 되어주셨다. 우리는 점점 아이엠재활병원에서의 삶이 익숙해졌고, 우리 집이라 생각하니 편안했다.

아내는 아이엠재활병원에 있는 동안 행복병동의 간호사샘들, 원무팀 선생님들의 친절함과 산재담당팀장님의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편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다. 근력운동을 정말 세게 시킨다며 제 후배와 이미지와 말투가 꼭 닮았다고 아내가 신기해했던 송아영 샘, 언제 봐도 늘 바빠보였는데 그 와중에서도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찾고 배려해 주신 박규람 샘, “효영님을 만나는 것이 늘 기대돼요.”라고 말하며 아내의 상황을 듣고 꼭 필요한 동작과 운동을 가르쳐 주기 위해 공부하고 준비하는 주연지 샘 등 치료사 샘들의 정성에 감사해 했다.

어느 날, 아내가 이제는 워커 없이도 걸을 수 있다며 내 앞에서 걸어 보았다. 그 이후로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복도에서 걷는 연습을 했다. 다만, 근력이 부족해 무리하면 안 된다는 치료사 샘들의 권유에 적당선을 스스로 찾아 나가며 조금씩 걷는 시간을 늘려 나갔다. 날씨가 좋을때엔 옥상에 있는 요셉의 정원에서 걷기 시작했고, 배운대로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다. 시간이 갈수록 아내의 몸은 확실히 좋아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 병실의 환자들도 날이 갈수록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보게 되면서 아내와 나는 우리가 앞으로 살면서 혹시라도 아프면 무조건 재활병원에 와야될 것 같다는 얘기를 여러 번 했고, 그럴 때마다 서로 공감했다.

간병하는 나의 역할이 점점 줄어들 정도로 아내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그동안 우리의 추억이 많이 묻어 있는 아이엠재활병원에서의 퇴원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아내의 퇴원일이 조금씩 알려지면서 그동안 가깝게 지냈던 분들이 아쉬움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해 주었다.

늘 인생 후배로 따뜻한 마음으로 챙겨주시고 격려해 주신 김종혁 선생님과 사모님, 퇴원한다고 인사드리니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하신 일선 누님, 퇴원하는 날 아침, 직접 병실에 찾아와 아내를 안아주며 축하해 주신 숙자 누님, 퇴원한다고 하자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신 같은 병실의 김미선님 등 아이엠에 있는 동안 삶에 대한 큰 배움과 진한 감동을 느꼈다. 그리고 아픈 중에도 밝고 배려심 깊으며, 서로 도우며 평생 친구로 살기로 한 은경씨, 이름은 모르지만 진심으로 우리의 퇴원을 축하해 주신 분들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진다.

아이엠재활병원에 입원하여 102일간 참 많은 것을 돌아보게 되었다. 우리는 앞날을 장담하며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삶 앞에 좀 더 겸손하고, 우리 곁에 서로 도우며 더불어 함께 살아갈 이웃이 있음에 감사하며 살고, 아픈 이웃의 마음에 공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하며, 배려하고 연민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이엠재활병원에 있는 동안 가족은 아니지만 가족 같은 느낌으로 살았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마음과 감정이 서로 전해지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는 진한 생활공동체였기에 퇴원한 지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이엠생활공동체에서의 삶이 아내와 내 마음 안에 큰 여운으로 남아 있다.

금일 1월 28일(수), 사회복지팀과 함께한 복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이따뜻한 미소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복주머니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시고,올해 내가 받고 싶은 복은 무엇인지 서로 나누며웃음과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
28/01/2026



금일 1월 28일(수), 사회복지팀과 함께한 복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이
따뜻한 미소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복주머니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시고,
올해 내가 받고 싶은 복은 무엇인지 서로 나누며
웃음과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이어졌습니다.

각자의 소망과 바람을 담아 정성스럽게 복주머니를 만들며
건강, 행복, 웃음 가득한 한 해를 함께 기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완성된 복주머니를 바라보며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고
작은 성취감과 큰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새해의 복이 이 복주머니처럼 가득 차
모두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회복지팀 #복주머니만들기 #환자프로그램 #아이엠재활병원 🧡

1월 26일(월), 아이엠재활병원 7층 다윗홀에서 거동이 불편하신 환자분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청주 복대교회 봉사자분들이 모여 거동이 불편한 환자분들의 머리를 다듬어 주셨는데, 환자분들의 얼굴에는 자...
26/01/2026



1월 26일(월), 아이엠재활병원 7층 다윗홀에서 거동이 불편하신 환자분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청주 복대교회 봉사자분들이 모여 거동이 불편한 환자분들의 머리를 다듬어 주셨는데, 환자분들의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즐거움이 번졌습니다 😄✂️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마음만큼은 오래도록 따뜻하게 채워졌고
병원 안 가득 활기와 웃음이 퍼지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

항상 사랑과 정성으로 함께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마음이 병원 안에서 오래도록 빛나길 바랍니다!

#아이엠재활병원 #사회복지팀 #청주복대교회 #이미용봉사 #행복나눔

아이엠재활병원은 2026년 2월 14일(토)~2월 18일(수) 외래진료를 휴진하오니 예약 및 진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입원환자 재활치료는 2월 14일(토), 2월 18일(수) 정상 운영합니다. ※ #아이...
26/01/2026



아이엠재활병원은 2026년 2월 14일(토)~2월 18일(수) 외래진료를 휴진하오니 예약 및 진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입원환자 재활치료는 2월 14일(토), 2월 18일(수) 정상 운영합니다. ※

#아이엠재활병원 #재활병원 #청주재활 #회복기재활 #보건복지부지정 #재활의료기관

다가오는 2026년 2월 6일(금)–7일(토) 일본 요나고에서 열리는'회복기 재활병동협회 제47회 연구대회 in 요나고( 回復期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棟協会第47回研究大会 in 米子 )'에아이엠회복기재활연구원이 참가합니다...
22/01/2026

다가오는 2026년 2월 6일(금)–7일(토) 일본 요나고에서 열리는
'회복기 재활병동협회 제47회 연구대회 in 요나고( 回復期リハビリテーション病棟協会第47回研究大会 in 米子 )'에
아이엠회복기재활연구원이 참가합니다! 🎉

이번 회복기 재활병동협회 제47회 연구대회 in 요나고는
회복기 재활병동의 역할과 방향성을 현장 중심으로 조명하는 학술대회입니다.
다학제 팀 의료와 지역 연계를 포함한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환자의 일상 복귀를 위한 회복기 재활의 본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아이엠회복기재활연구원은 국내 재활의료의 질적 향상과
회복기 재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국제 교류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

📍 장소: 요나고컨벤션센터 BiG SHiP / 요나고시 문화홀
📅 일시: 2026년 2월 6일(금) ~ 7일(토)

#아이엠재활병원 #아이엠회복기재활연구원 #요나고학회 #회복기재활 #국제학회참석

금일 1월 21일(수), 사회복지팀과 함께한 소풍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이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시락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소풍 이야기를 나누고,정성껏 준비된 밥과 다양한 반찬들을 하나하...
21/01/2026


금일 1월 21일(수), 사회복지팀과 함께한 소풍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이
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도시락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소풍 이야기를 나누고,
정성껏 준비된 밥과 다양한 반찬들을 하나하나 담아보며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듬뿍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소풍 도시락을 완성했습니다.😊
서로의 도시락을 보며 칭찬하고 웃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도와가며 도시락을 완성하는 동안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마치 소풍을 떠난 듯한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

완성된 도시락에 소소한 행복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기길 바라며,
앞으로도 즐겁고 의미 있는 사회복지팀 프로그램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

#사회복지팀 #소풍도시락만들기 #환자프로그램 #아이엠재활병원

저희 아이엠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시며 다시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신 이○섭 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한순간에 찾아온 길랑바레증후군으로 사지마비 진단을 받고, 눈을 깜빡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
20/01/2026

저희 아이엠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시며 다시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신 이○섭 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한순간에 찾아온 길랑바레증후군으로 사지마비 진단을 받고, 눈을 깜빡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 말조차 할 수 없는 절망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재활을 선택하셨습니다.

병원에서의 치료 과정을 통해 다시 앉고, 서는 동작이 가능해졌으며,
현재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보행을 목표로 하루하루 꾸준히 노력하고 계십니다.

고통과 좌절의 순간마다 사람의 손길과 진심 어린 응원, 그리고 재활에 대한 굳은 믿음은 이○섭 님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완전한 회복을 향한 길 위에서, 조금씩 되찾아가는 일상의 소중함과 ‘다시 시작되는 삶’의 의미를 담아낸 기록입니다.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붙들고, 오늘도 보행을 향한 한 걸음을 이어가고 있는 이○섭 님의 재활 여정을 지금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아이엠재활병원 #청주재활병원
#회복스토리 #재활수기 #희망의기록

※이○섭님의 재활수기집※



2023년 가을걷이로 한창 바쁜 시월 어느 날, 지역의 부농으로 별다른 아쉬움 없던 시절 청천벽력 같은 일이 내게 일어났습니다. 그날도 여느 때처럼 고구마 수확을 부지런히 손을 놀리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팔에서부터 힘이 빠지기 시작해 차츰 온몸에 힘이 다 빠지듯 하다가 새벽 3시경에는 급기야 화장실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소릴 질러 방에 있는 아내를 불러 119를 타고 청주성모병원 응급실로 갔으나 점점 심각해지는 몸의 상태에 아산병원이나 서울 삼성병원과 같은 서울 큰 병원으로 가야 한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성모병원 의사의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급하게 의사소견서를 떼고 큰 병일 것만 같은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처제의 도움으로 처제가 가까이 사는 서울삼성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삼성병원에 입원하게 되니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입원하자마자 수많은 정밀검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검사 후 말초신경과 뇌신경에 발생하는 염증성질환으로 길랑바래증후군이라는 진단하에 사지마비라는 상병이 나왔다. 나이도 적지 않고 다른 사람들보다 사지마비 증세가 강하다 보니 먹는 것부터 대소변 등 모든 것을 남의 손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으며, 잘 알지도 못하는 매일 진행되는 정밀검사로 나는 몸과 마음이 점점 피폐해져 가고 있었다. 그중 가장 고통스러워 기억에 남는 검사로는 뇌염증 유무나 암의 침범 유무 확인을 위한 뇌척수 검사였다.

검사를 위해 척수액을 빼는 날이면 꼼짝 없이 누운 자세로 6시간 동안 숨만 쉬고 움직이면 안 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웠고, 움직이면 두통으로 괴로워 더욱 옴짝달싹 못 하는 고정자세로 있어야 했었습니다. 처음 뺀 척수액에서 염증수치가 2,700, 두 번째 900, 세 번째가 300으로 점차 낮아져 한시름 놓이기도 하였으나, 온몸에 힘이 없어지고 고통스러워 말을 할 수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힘든 병원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곁을 지키는 아내에게 아프다고 눈빛으로 표현해도 소통이 되지 않아 너무 힘들었고, 너무 힘들고 아파서 혀를 깨물고 죽으려 했으나 힘이 없어 혀조차 깨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제 맘대로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 콧줄과 산소 호흡기를 낀 채 수개월 동안 병원생활을 했으나 나아지는 기색이 보이지 않았는데 퇴원하라는 갑작스런 병원 측 안내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산소 호흡기를 끼고 대체 어디로 가란 말인가? 이리저리 전원할 병원을 알아보았으나 다른 병원에서 받아주지도 않는 나를 나가라고 하니 죽어도 그 병원에서 죽어야겠다는 생각에 퇴원하지 않고 버티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들이 청주 아이엠재활병원을 찾아냈습니다. 전화 상담을 해보니 산소호흡기만 없으면 저 같은 환자도 받아준다고 입원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중증이다 보니 다인 간병실이 어려워 4대2 간병 형태로 입원하려 하니 입원대기를 할 수밖에 없었고, 며칠 지나서야 아이엠재활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얼마 지나 308호를 거쳐 환자 케어를 잘한다고 소문이 난 302호 병실에 입원하게 되었고 정말 소문대로 4달 동안 제대로 씻지도 못한 나를 병실에 오자마자 목욕을 씻겨 주셨고 환자들을 진심으로 돌보며 케어하는 고마운 간병사님들을 만났습니다.

질환의 특성상 혀에도 마비가 와 소통도 안 되는 상황에서 싫은 내색 않고 대소변까지 도맡아 해주시고, 이같은 저의 처지가 한탄스러워 울면 곁에서 함께 울어주시며 ‘앞으로 재활치료 받으시면 좋아질 거니 너무 낙담 말라’며 위로를 건네는 한마디 한마디에 조금씩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말을 못 하니 당연히 대화는 어려웠지만 간신히 왼쪽 발목을 움직여 까딱까딱함으로 의사소통을 대신하다 보니 어느 정도 소통이 되어 한결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입원하면서 시작된 재활치료. 처음부터 재활1팀으로 배당이 되어 실력 있는 치료사님들을 만나 매일 치료를 받았습니다. 계속되는 재활치료에 통증과 힘든 고통에 잠시라도 쉴라치면 ‘지금 쉬면 안 된다’며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 다시금 재활로 밀어내던 정윤혜팀장님. 그때는 그렇게 야속하고 야속하기만 했었는데... 본인도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치료해 주시는 그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조금씩 나아지는 나의 몸을 통해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이 새록새록 생겼으며, 내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고 어떻게 해서든 나아지고 회복되어 가고 사력을 다해 치료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몸은 저의 욕심과 마음처럼 풀리지 않는 마비에 또다시 좌절하고 속으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눈물과 땀으로 범벅이 되는 날이 계속 반복되어가고, 치료가 끝나고 침상에 누우면 사지가 떨어져 나가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혹여 우는 모습을 간병사님이 볼까봐 옆으로 돌아누우려고 해도 누울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내 몸이 서럽기도 하여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는 날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이런 생활 속에 있는 제 스스로가 측은하고 한심하게 생각되던 어느 날,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보행운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후 마비로 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보조 숟가락을 사용해 식사도 내 맘대로 하고, 고양이처럼 손 닿는 데만 닦는 부족한 세수이지만 혼자 세수도 하고 화장실도 혼자 가서 볼일 다 보고 할 수 있는 제가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저와 같은 일을 겪지 않은 사람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혼자 할 수 있는 게 많이 부족하고 여전히 주변에서 도와줘야만 하는 일투성이지만 발병 시 침대에 누워 눈만 깜박거렸던 나에게는 지금의 모습만으로도 세상을 다 얻은 기분과 마음으로 저는 지금을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회복되기까지 그동안 저를 치료시켜 주고 보살펴주신 제 담당 의사 선생님과 치료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표합니다.

이젠 희망이 생겼습니다. 더 열심히 치료받아서 지금보다 더 완치되어 우리 가족 품으로, 그리고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저의 희망입니다. 희망을 가져도 되겠지요 선생님들? 건강할 때는 우리 아들이 마냥 철없는 자식으로 보이고 언제 철이 들려나 생각했었는데 제가 아프고 나니 알겠더라구요. 저를 일으켜 세우려 이 병원 저 병원 알아보고, 병든 아비를 일으키려 얼마나 동분서주 했는지를.. 이제는 자신 있게 ‘애가 내 아들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고 얼마나 듬직하게 잘 컸는지 자랑도 하고 싶습니다 .

그리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나에게 평범한 일상을 되찾아준 아이엠재활병원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이 병원에 입원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어떻게 됐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고 두려운 마음이고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제 주위에 재활운동이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꼭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모든 치료사 선생님들 다들 실력이 좋으시지만 저의 회복을 위해 애써주신 작업팀장님과 김보희, 송의근 치료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저는 오늘도 위커를 밀고 나아가렵니다. 재활만이 저의 희망임을 믿고......

지난 1/14(수) 아이엠재활병원이 우크라이나 재활 의료진에게 의술을 전하는 이야기가 CBS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환자를 돌보는 우크라이나 재활 의료진에게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아...
15/01/2026



지난 1/14(수) 아이엠재활병원이 우크라이나 재활 의료진에게 의술을 전하는 이야기가 CBS 방송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환자를 돌보는 우크라이나 재활 의료진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엠재활병원의 의료진이 재활 치료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는 현장을 담은 방송 영상입니다.

의술은 기술이기 전에 마음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마음은 국경을 넘어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이번 방송을 통해 함께 느껴주시길 바랍니다!

📺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tgbHhQoGbB8?si=4U1mC_8WbClFXiaO

#아이엠재활병원 #우크라이나의료진 #의술전수
#의료나눔 #국경을넘은의술

[CBS 뉴스] 우크라이나 의료진에 의술 전파하는 병원[앵커]독실한 크리스천 의사가 운영하는 충북 청주의 한 재활병원이수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의 의료진을 초청해재활의술 전파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

지난 1월 9일(금), 아이엠재활병원 아브라함홀에서우크라이나 재활의료진 연수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이날 먼저 우크라이나로 귀국하게 된올레나, 야나, 막심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연수 기간 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시간을 ...
14/01/2026



지난 1월 9일(금), 아이엠재활병원 아브라함홀에서
우크라이나 재활의료진 연수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먼저 우크라이나로 귀국하게 된
올레나, 야나, 막심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연수 기간 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세 분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우크라이나 국기에 한글로 직접 편지를 써 주어
수료식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엠재활병원에서의 경험이 세 분의 앞으로의 여정과,
그들이 돌보게 될 환자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아이엠재활병원 #우크라이나 #재활의료진 #연수수료식

☀️ 새해의 따뜻한 시작, 1월 생일 축하의 날 ☀️지난 1월 8일(목), 겨울바람이 여전히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아이엠재활병원은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입원 중인 환자분들 가운데주민등록상 1월 생...
13/01/2026

☀️ 새해의 따뜻한 시작, 1월 생일 축하의 날 ☀️

지난 1월 8일(목), 겨울바람이 여전히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엠재활병원은 환한 웃음으로 가득했습니다! 😊

이번 행사는 입원 중인 환자분들 가운데
주민등록상 1월 생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재활 의료진분들도 함께해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회복지팀과 아이엠병원교회가 정성껏 준비한
작은 선물과 따뜻한 축복의 말, 그리고 생일 축하 노래가
병원 안에 포근한 온기를 전했고,
환자분들의 얼굴에도 밝은 미소가 번지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

아이엠재활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곁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하며,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아이엠재활병원 #생일축하의날 #입원환자생일 #사회복지팀 #아이엠병원교회 #1월생일

2026.01.06 2026년 1월 6일(화), 아이엠재활병원 7층 아브라함 홀에서 1월 월례회가 진행되었습니다.이번 월례회는 신년 인사회로 시작되어, 전 직원이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과 새해...
06/01/2026

2026.01.06

2026년 1월 6일(화), 아이엠재활병원 7층 아브라함 홀에서 1월 월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월례회는 신년 인사회로 시작되어, 전 직원이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과 새해의 좋은 기운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함께 인사를 나누는 순간, 병원 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새해를 맞이하는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졌습니다.

이어 인사 발령을 통해 승진하신 분들의 소개와 함께 승진 소감이 전해졌으며, 모두의 박수 속에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1월 생일을 맞은 직원분들을 다 함께 축하하며 웃음과 환한 미소가 가득한 시간도 마련되었고, 지난 한 달간의 병원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새해의 설렘과 긍정의 에너지를 가득 담은 이번 월례회를 통해, 아이엠재활병원 가족 모두가 힘차고 따뜻한 1월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

#아이엠재활병원 #1월월례회 #신입환영 #생일축하 #인사발령

Address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2140
Cheongju
28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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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9:00 - 17:30
Tuesday 09:00 - 17:30
Wednesday 09:00 - 17:30
Thursday 09:00 -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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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9:00 -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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