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1/2026
2026년 1월 2일, 구미강동병원(병원장 신재학)은 본원 식당에서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시무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재학 병원장의 신년사 ▲새해맞이 떡케이크 커팅식 ▲조식 순으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재학 병원장은 신년사에서 "주마가편(走馬加鞭)"을 인용하며 "병원 혁신을 위해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며, 어떠한 외부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구미강동병원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완성해야 한다." 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끝으로, "2026년이 구미강동병원의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힘차게 대지를 선동하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구미강동병원 임직원들은 멈추지 않는 전진과 비상을 다짐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활기찬 소통의 장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