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2022
" 평화는 우리가 통제에 대한 환상을 포기할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돌볼 수 있지만 자녀, 연인, 가족 또는 친구를 소유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돕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이 잘되기를 바라지만, 그들의 행복과 고통은 결국 우리의 소원이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 잭 콘필드
우리는 사회시스템,
특히 교육을 통해 좀 더 효율적인
통제를 학습해 왔습니다.
따라서 통제의 환상을 자각하거나
필요성을 알아차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통제가 유용할 때가 많기 때문에 혼란스럽기도 하고
어떤 사건에 적용해야할 지 인식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수용해야할 것을 분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인은 통제보다
수용하고, 사랑하고 돌보는 것이
더 낳은 선택임을 잭 콘필드 박사님이 전합니다.
타인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자녀, 가족 조차도 행복과 고통은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기에 달려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원문
"Peace requires us to surrender our illusions of control. We can love and care for others but we cannot possess our children, lovers, family, or friends. We can assist them, pray for them, and wish them well, yet in the end their happiness and suffering depend on their thoughts and actions, not on our wishes. " 출처: Jack Kornfield (https://www.facebook.com/jkorn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