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0/2017
선우윤영 교수, “암은 완치보다는 동행하는 병이다”
“암세포가 사는 조건은 정상 세포가 사는 조건과 다르다. 이끼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된다. 햇볕이 잘드는 곳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면역이 약한 곳에서 병이 생긴다. 면역은 신경의 흐름이다. 어딘가 막혀 있기 때문에 병이 생긴다. 암도 마찬가지다. 면역력이 떨어진 곳에서 암은 시작된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근본적인 방법을 모색했다. 그래서 찾은 것이 정골 교정이다. 정골 교정은 척추의 불균형을 잡는 법이다. 경직된 척추를 이완해 몸의 중심이 되는 척추를 교정하고 척추로부터 나오는 신경을 말초신경까지 원활하게 전달하도록 돕는다. 근육이 풀리고 말초신경까지 풀리면 몸의 균형이 어느정도 잡힌 것이다. 몸의 균형이 잡히면 가장 먼저 티눈, 각질, 무좀, 두통이 사라진다. 지금까지 1억5000만번 정도 흔들었다. 정골 교정은 추나 요법이나 카이로프락틱과는 다르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44&aid=00005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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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잘 죽여주는 의사다.” 사람을 살리는 의사가 아니라 죽여주는 의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선우윤영 교수는 온화한 미소를 띄며 말했다. 선우 교수는 “내가 치료한 환자는 다 죽었다. 요즘은 몇 명 살았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