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1/2026
[2026년 3월 텀블벅 펀딩 예정]
우리동생의 조합원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프로젝트 에 2025년 선정사업으로 진행된 〈들에서 사라진 개들〉은 한국 사회의 들개 포획과 안락사 현실을 기록한 프로젝트입니다.
정윤영 조합원 과 혜리(봉봉오리) 작가는
각각 ‘단풍·은행’, ‘앵두’라는 들개와의 인연을 통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왜 들개를 들개로 살아가게 하지 못하는가?”
이 질문에서 출발한 〈들에서 사라진 개들〉, 지난 11월 19일의 뜨거웠던 이야기자리는 귀촌한 루카 활동가가 후기를 정리해 주었고, 그 내용을 카드뉴스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공유했던 자료집은 그 후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좀 더 정리하고 보완하여
2026년 3월, 텀블벅 펀딩을 통해 출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들에서 사라진 개들〉 관련 기사
– 한겨레 애니멀피플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1232691.html
– 시사인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