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Yoga Studio

O Yoga Studio 오요가스튜디오는 애오개 요가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자신의 삶을 아끼고 ?

✨2026년도 어느덧 2월, 설을 앞두고 있네요 😊새해를 맞아 어떤 시간들을 보내고 계신가요?어떤 순간에 있든 잠시 멈춰, 지금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연습을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가족들과 행복하고 편안한 명절 보...
13/02/2026


2026년도 어느덧 2월, 설을 앞두고 있네요 😊
새해를 맞아 어떤 시간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어떤 순간에 있든 잠시 멈춰,
지금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연습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가족들과 행복하고 편안한 명절 보내세요 🕊️

올해도 몸, 마음 건강히 요가로 함께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02/2026

🕊️
우리는 함께 움직이지만 고요는 각자 안에서 피어납니다.
같은 공간, 같은 숨결 속에서도 마음은 저마다의 속도로 가라앉습니다.
하지만
함께이기에 흐트러지지 않고,
함께이기에 더 깊어지는 침묵을 경험합니다.💕

오늘도 함께 수련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합니다. 🫶✨

09/02/2026

🫶
후굴은 허리를 꺾는 동작이 아니라, 보이지 않던 몸의 뒷면 감각과
정면으로 관계 맺는 연습입니다.

가슴이 열릴 때 우리는 더 많은 감각을 맞이합니다.
호흡, 심장 박동, 미세한 두려움과 동시에 찾아오는 생기까지. 💕

그러함을 피하지도, 통제하지도 않으며 그저 되어지는 곳에서 감각과 호흡을 분명하게 알아차릴 때, 후굴은 자세를 넘어 깨어 있음 그 자체가 됩니다.
감각과 이렇게 관계 맺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더 넓은 자각인 열린 깨어있음 안으로 들어갑니다. 🩵

그때에 후굴은 유연함의 증명이 아니라 자신에게 지금의 경험을 온전히 허락하는 태도가 되어 몸은 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더 깊은 열림과 편안한 자세에서 휴식하게 됩니다 💕

오늘의 몸, 마음 느끼며 수련하러 오세요 🕊️✨

✨🕊️명상적인 움직임은 몸을 강압적으로 붙잡아 두는 것이 아니라,몸 전체의 현존 안에서 쉬는 것입니다. “자세 안에서 몸을 있는그대로 알아차리고, 마음이 몸 위에 쉬도록하는 것이지요.”이렇게 몸을 향한 마음챙김 수련...
05/02/2026

✨🕊️
명상적인 움직임은 몸을 강압적으로 붙잡아 두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현존 안에서 쉬는 것입니다.

“자세 안에서 몸을 있는그대로 알아차리고,
마음이 몸 위에 쉬도록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몸을 향한 마음챙김 수련은, 몸에 굳건한 기반이 있다는 감각을 가져다주고 그것이 나의 몸,마음으로 온전히 체화된 알아차림입니다. 💕

이렇게 오요가 지도자과정은 요가를 통해 무엇을 안내할 것인가에 앞서,
어떻게 존재할 것인가를 먼저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오요가 지도자과정이 곧 시작됩니다. 😍
기대와 설레임, 또는 걱정으로 준비중이실 우리 10기 쌤들과 또 어떤 여정을 펼쳐가게 될지 기다려지네요.
풍성하게 나눌 준비 하고 기다릴게요.
곧 만나요 💜✨

04/02/2026

🕊️ 요가란
이 세상을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를 말함이 아니고,
이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이 세상에서 어떻게 행복하고
있는 자리에서 어떻게 즐겁게 살다 갈 것인가를 말하는 것이다. 💕
- 아난드 스승님의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

오늘도 지금의 몸, 마음 살피며 함께 수련해요 🩵

✨고요함은 시선이 안으로 돌아올 때 머뭅니다.동작 속에서 몸은 힘을 쓰고, 또 이완하며 마음은 고요해집니다.고요해진 마음은 버티지도 밀어내지도 않으며,지금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허락합니다. 🩵그저 호흡과 함께 지금의...
02/02/2026


고요함은 시선이 안으로 돌아올 때 머뭅니다.
동작 속에서 몸은 힘을 쓰고, 또 이완하며 마음은 고요해집니다.
고요해진 마음은 버티지도 밀어내지도 않으며,
지금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허락합니다. 🩵

그저 호흡과 함께 지금의 몸, 마음을 느끼는 순간을 사랑으로🕊️

✨🕊️움직임은 기억 위에서 출발합니다.어떤 아사나에서 몸이 주저하는 이유는, 유연성이나 근력이 아니라 과거에 남은 판단의 흔적일지도 모릅니다.기억은 몸에게 말합니다. “조심해.”, “이렇게 나오면 안 돼.”그때 움직...
28/01/2026

✨🕊️
움직임은 기억 위에서 출발합니다.
어떤 아사나에서 몸이 주저하는 이유는, 유연성이나 근력이 아니라 과거에 남은 판단의 흔적일지도 모릅니다.

기억은 몸에게 말합니다. “조심해.”, “이렇게 나오면 안 돼.”
그때 움직임은 흐름이 아니라 통제가 됩니다.

요가 수련에서 중요한 것은 동작의 모양보다 움직임이 시작되는 과정입니다. 힘이 개입되기 전, 의지가 앞서기 전, 몸이 스스로 반응하기를 기다리는 시간.💕

그 기다림 속에서 몸은 다른 기억을 배웁니다.
판단 없이도 움직일 수 있다는 기억, 멈춤 속에서도 존재가 유지된다는 기억.
그렇게 아사나는 몸을 교정하는 기술이 아니라, 몸이 기억해온 방식과 다시 관계 맺는 연습이 됩니다.

오늘의 수련이 움직임의 결과보다 과정을 신뢰하는 연습이 되기를.
오늘도 함께 수련해요 💜

🫶5박 6일 HST 명상 과정을 다녀왔습니다. 몇 번의 과정을 지나, 마침내 이수라는 하나의 시작 지점에 도착했네요 😊늘 그렇듯 과정의 끝은 무엇의 끝이 아니라 다른 질문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HST(Self-...
26/01/2026

🫶
5박 6일 HST 명상 과정을 다녀왔습니다. 몇 번의 과정을 지나, 마침내 이수라는 하나의 시작 지점에 도착했네요 😊

늘 그렇듯 과정의 끝은 무엇의 끝이 아니라 다른 질문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HST(Self-Compassion Training)는 국내 최초로 과학화된 자비 명상 지도자 과정으로, KAIST에서 김완두 소장님이 오랜 수행과 공부, 그리고 신경과학·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프로그램입니다.

코로나가 시작되던 6년 전부터 저는 요가 수련 안에 MBSR을 기반으로 한 자비 명상을 함께 나누며 우리는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를 계속 물어왔습니다.

HST는 자비를 훈련 가능한 태도이자 선택의 능력으로 다룹니다. 고통을 없애는 대신, 고통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배웁니다.

저는 요가 수련과 지도자 과정을 안내하며 아사나(움직임)는 언제나 요가의 일부임을 강조해 왔습니다. 꾸준한 명상과 공부 그리고 수련이 삶의 태도가 되고 결국 그 수련은 매트 위를 넘어 일상으로 이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사나는 삶을 대체하지 않고, 삶을 비추는 도구일 뿐이니까요.

요가 지도자이든, 수련자이든 우리는 결국 같은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 나는 나에게 어떤 언어를 쓰고 있는가?
✔️ 힘들 때, 더 밀어붙이는가 아니면 멈출 줄 아는가?
✔️ ‘어떻게 더 잘 수련할까’보다 ‘어떻게 나와 타인, 더 나아가 모두를 덜 해치며 수련하고 살아갈까‘ 를 묻고 있는가?

5박 6일 동안의 실습과 나눔 속에서 저 역시 다시 묻게 되었습니다.

✨나는 지금, 먼저 나에게 자비로운 안내자인가?

이 질문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조만간 만들어볼게요 🩵
(아직 과정이 남아서 조금 기다려 주세요 😅)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8/01/2026

🫶
자세가 어디까지 가는지보다 그 사이에서 무엇을 느끼는지에 더 머물러 보자는 의도를 세워보세요 💕

들어 올리는 순간,
내려놓는 순간,
미세하게 흔들리는 호흡과
그에 따라 변하는 몸의 온도.

움직임은 늘 결과를 향하지만 수련은 그 과정에 머무르고
온전히 경험하는 연습의 장이 되어 줍니다 🩵

그저 지금의 나를 느끼며 호흡하는 순간을 사랑으로 ✨💕

16/01/2026


오요가 지도자 과정이 곧 인원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과정 문의를 주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이 질문을 건네세요.
“제가 이걸 해도 될까요?”

수련을 하다 보면 ‘잘 하는 법’보다
‘왜 이 수련을 놓지 않는지’를 묻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무엇이든 질문이 올라오는 상태,
저는 그 순간이 가장 좋은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저희 지도자 과정은 자세를 더 많이 아는 시간이 아니라,
배움 안에서 나의 수련을 언어로, 태도로 차분히 정리해보는 시간을 더 갖으려 노력합니다.

몸을 밀어붙이기보다 듣는 법을 배우고,
보여주기보다 함께 머무는 법을 연습하는 시간.🙏

오요가의 지도자 과정은 그렇게
삶으로 이어지는 요가를 천천히 다룹니다.

질문이 올라오면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
같이 고민하고 나눌게요 ✨🕊️

14/01/2026

🕊️
파탄잘리는 말합니다. 마음의 작용 가운데 하나는 프라마나 - 올바른 인식,
그리고 그중 첫 번째가 프라티약샤(Pratyakṣa) — 직접 지각하는 것이라고✨

아사나 수련에서 이것은 ‘자세가 맞는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몸 안에서 무엇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를 느끼는 것에 더 가깝습니다.

발이 바닥을 누르는 감각, 호흡이 갈비뼈를 밀어내는 움직임, 버티려는 순간 찾아오는 미세한 긴장...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몸이 알고 있는 그러한 것들.

요가는 이 직접 지각마저도 마음의 작용(vṛtti) 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수련은 감각을 붙잡는 일이 아니라 감각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며 그 뒤에 남아 있는 고요를 알아차리는 방향으로 흐릅니다. 💕

느끼되 매달리지 않고, 알되 규정하지 않는 그러함으로 🕊️

지금의 몸, 마음을 느끼며 호흡하는 순간을 온전히..

12/01/2026

�✨
자극을 바라보고 자극 안쪽의 느낌도 바라보고 느낌 안쪽의 깊숙한 까르마의 습기 작용까지 바라보라. 그러면 단단했던 까르마의 습기가 서서히 금이 가고 깨지기 시작할 것이다.
- 🫶

항상 아사나의 형상 만들기보다 한걸음 더 들어가는
의식적 수련을 잊지 않기 💕

오늘도 함께 수련해요 🫶✨
��

Address

마포구 굴레방로 1길 25 214호
Seoul
04117

Opening Hours

Monday 09:30 - 22:30
Tuesday 09:30 - 22:30
Wednesday 09:30 - 22:30
Thursday 09:30 - 22:30
Friday 09:30 - 22:30
Saturday 09:30 - 12:30

Telephone

+82260815505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O Yoga Studio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ractice

Send a message to O Yoga Studio:

Share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LinkedIn
Share on Pinterest Share on Reddit Share via Email
Share on WhatsApp Share on Instagram Share on Telegram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