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2/2026
#ㅊㅇ
모두가 끝이라고 했습니다.
십자인대 세번의 수술과 재활😢
하지만 주원이는
포기 대신 ‘증명’을 선택했습니다.
낮에는 일하고,밤에는
찢어지는 통증을 견디며 2년을 버텼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의 반복,
현실의 압박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라는 선수’를 필요로 하는 팀,
K4리그 제천FC에 입단했습니다. 👏
누군가는 말합니다.안 될 것 같으면
미련 두지 말고 그만하라고
하지만 선수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방향과 시간이 있습니다.
남들의 기준이 아닌 자기 자신의 선택으로,
자신만의 속도로 인생을 설계하는 것.
주원아,
거쳐 가는 팀이 아닌
지금 속한 그 팀에서
먼저 인정받는 선수가 되었으면 한다.
쵸이는 늘 같은 자리에서
서포트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손주원 선수에게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